가우도와 강진만이 내려다 보이는 다산 베아체cc에서 오랫만에 동료들과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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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도와 강진만이 내려다 보이는 다산 베아체cc에서 오랫만에 동료들과 운동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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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회사 동료들과 다산 베아채 골프장에서 운동을 했다.

                  한사무실에 근무하지만 서로 바빠 시간을 내지 못했다. 어렵게 잡은 주말 운동일정이다. 

                  다산베아채골프장은 생긴지 1년, 빼어난 경관으로 인기 폭발중이다..

                  여러 홀이 강진만, 가우도 등을 내려다 볼수있다. 암릉이 멋진 덕용산이 병풍처럼 뒤에 서있다. 

                                                

현관


                        티업 8시 5분, 새벽부터 서둘렀다.

                  클럽하우스에 도착하니 천관산쪽에서 아침해가 떠 올랐다.

                  눈부신 햇살 알갱이들이 강진만과 대지에 쏟아졌다. 감동이다. 

                 

베아채 코스의 일출


골프텔.리조트


클럽하우스 전경


                  클럽하우스에서 우거지, 미역국 등으로 아침을 먹고 2조로 운동을 시작했다.

                  1조는 다산코스, 우리조는 베아채 코스에서 시작했다. 날씨가 참 좋았다.


식당


 식당 앞 전망대




클럽하우스 전경



                      처음 찾은 골프장인데 코스가 아기자기 하다. 페어웨이·그린 관리도 잘되있다.

                  강진만과 가우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아일랜드 파 3홀,  맘에 쏙든다. 아름답다

                  멋진 풍경에  기분이 상쾌하다. 운동하는 맛이 더 쫄깃하다. 그린이 매우 까다롭다. 홀컵 공략이 쉽지 않다.




가우도가 보이는 파3 아일랜드홀




그린 뒤로 강진만



                        봄 같은 날씨다. 자켓을 벗었다. 전반전 운동이 빠르게 진행되었다.

                  후반전은 그늘집을 들르지 않고 해물파전과 막걸리를 포장해와  1번 홀 대기중에 먹었다.

                  동료 한사람이 운동 끝나고 결혼식 참석관계로... 후반전 시작은 장보고 코스다




장보고코스 1번홀


파5홀





파3홀


그린 뒤 덕용산, 파3홀


동료의 파 장면


강진만 보이는 파5홀                   



                        12가 조금 못되어 운동이 끝났다.

                  난 90타 중반을 쳤다. 매력적인 골프장이다. 


청자골식당


                        운동을 마치고 남도음식명가인 청자골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강진 청자골답게 식기들이 청자다. 점심시간 식당은 손님들로 넘친다.

                   만나면 반가운 동료들, 오랫만에 함께 운동하니 좋다.

                    - 운동 : 2019. 11. 23 -


퓨전 한정식 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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