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배드민턴동호와 즐겁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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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배드민턴동호와 즐겁게 운동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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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배드민턴 동아리 정례대회, 매주 수요일 같이 운동하는 지역 배드민턴 동호외와 합동대회를 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지역민과 소통하는 뜻 깊은 기회다. 체육관 복도에서 스탠딩 뷔페로 저녁을 먹었다.

                  우리 동아리에서 셔틀콕, 배드민턴가방 등 시상품을 준비하고 지역 동호회는 싱싱한 회 등 먹거리를 준비했다. 



저녁




                     

                       저녁 식사 후 회사 동아리 회원들과 지역 동호회 회원을 섞어 실력별로 4그릅으로 나눴다.

                  A. B. C. D급으로 나눠 리그전으로 시합을 해 1,2,3위를 결정했다.

                  대회는 저녁 7시에 시작해 9시가 넘어 끝났다. 부상없이 즐겁게 대회를 마쳤다. 

          



A급 시상


B급 시상


C급 시상


                        나는 C급에서 우승해 셔틀곡 2통을 받았다.

                  각 조별 1등 셔틀콕 2통,  2.3.4위는 셔틀콕 1통씩이 주어졌다.

                  운 좋게 파트너와 호흡이 잘 맞아 우승할수 있었다.

                  C급시상은 지역동호회 회장이 했다. 몸 놀림이 예전 같지 않지만 즐겁게 운동했다.

                       

D급 시상


                   일이 바빠 자주 운동하지 못하지만 가끔 땀흘려 운동하고 나면 상쾌하다.

                  잃었던 활력도 찾는다. 지역 주민들과 어울릴수 있어 더욱 좋다.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나이 먹어도 평생 할수 있는 운동이 배드민턴 아닌가 싶다.

                   - 대회 : 2019. 11.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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