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링스 영암cc 카일 필립코스 시범 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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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링스 영암cc 카일 필립코스 시범 라운딩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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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국제자동차경주장(F1)옆 삼호기업도시에 만들어진 대중제골프장(45홀)인 사우스링스 영암CC

            짐잉코스 27홀은 작년 10월 개장되어 운영되고 있고 카일필립코스는 3월 개장에 앞서 시범라운딩 중이다.

            초청된 지인의 권유로 시범라운딩에 참여하게 되었다.

  

칼 필립코스 클럽하우스

            카일 필립 클럽하우스는 작년 완공되어 운영되는 짐잉코스와 클럽하우스를 지나 있다.

            클럽하우스 가는 길, 짐잉 코스에는 벌써 많은 골퍼들이 운동을 즐기고 있다.

  

짐잉코스 골퍼들
칼필립 클럽하우스

            시범 라운딩은 오전 11시에 시작되었다.  캐디가 없이 2인승 카트를 타고 셀프운동을 한다.

            3월 이후 부터는 카트를 타고 페어웨이에 들어가서 세컨샷 등을 할수 있다고 한다.

            라운딩 전 코스 소개와 안전교육을 받은 후 운동을 시작하였다. 2인승 풀레이도 가능하다.

 

 

             카일 필립코스는 18홀로 양잔디가 심어져 있다.

             매립지에 만든 코스라 전반적으로 완만하지만 벙커들이 많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티샷 등 높게 뜬 볼은 크게 영향을 받았다.

             바람의 영향을 줄이려면 볼을 낮게 쳐야할것 같다.

 

 

2인승 카트 2대
코스 옆 수로와 국제자동차경주장

 

            코스에서 주변이 한눈에 들어온다.

            코스는 수로를 따라 조성되어 갈대를 쉽게 볼수 있다.

            페어웨이는 넓은 편이다.  그린 잔디는 빠르지 않고 관리도 잘되어 있다.

            그린 퍼팅의 난이도는 높지는 않았다.

 

 

관리기

 

티샷 준비중

 

옆 코스

 

 

클럽하우스

             코스 난이도는 보통수준이다 변수는 강한 바람이다.

             바다나 강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을 감안하여 정밀한 샷이 요구된다.

             페어웨이나 그린 주변에 도사린 벙커들도 복병이다.     

 

티샷
세컨샷
18번홀

             코스가 아기자기하다. 양잔디가 좋아 사계절 운동이 가능하다.

             2인승 카트가 페어웨이로 들어갈수 있어 클럽 바쿠기 등을 손쉽게 할수 있다.

             다만 그늘집, 화장실 등 부대시설이 부족하다. 클럽하우스 식사도 간편식 위주다.

             로봇이 음식서빙을 대신한다. 시범라운딩결과 카일필립코스 만족스럽다.

             봄에 다시 한번 오고 싶다. 바람이 강한 시범 라운딩 즐거게 운동했다.

             - 라운딩 : 2020. 2.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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