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중 프로야구 개막 - 키움 대 기아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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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 프로야구 개막 - 키움 대 기아 개막전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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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프로야구가 시작되었다. 코로나 19로 미뤘던 프로야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개막전을 치뤘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는 키움과 기아의 개막전이 무관중 경기로 열렸다.

             2차 코로나 대유행을 피하기 위한 골육지책이다. 대만에 이어 한국이 2번째 프로야구를 시작했다.

 

기아 팸피언스 필드
메이져리거인 광주일고 출신 김병현 해설 참여

             기아팬으로 올해 선수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프로야구 10회 우승의 명가재건을 위해 미국 메이져 리거 출신 윌리엄스감독도 영입했다.  

             키움과는 상대전적에서 약체였던 기아. 오늘 개막전은 양현종이 선발......

 

 

 

 

 

 

 

 

 

기아 윌리엄스 감독

             2회 초 이택근에게 2루타를 맞고 연속 안타를 맞고 1점을 내준 양현종, 2회말 기아는 곧바로 찬스를 잡았다

             4번타자 최형우의 안타 등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 찬스를 만들었지만 6.7번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이 터지지

             않아 득점에 실패했다. 이후 기아는 경기 전반을 키움에게 지배당하면서 11대 2로 대패했다.

             중심타선 등 타자들의 무기력한 방망이, 9회말 백업들의 연타로 영봉패를 면했다. 매우 불량한 야구를 했다.

             악착같은 근성, 승부욕을 볼수 없어 실망했다. 져도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를 팬들은 보길 원한다.

             섣부른 판단은 않겠지만 오늘 경기처럼 무기력하게 한다면 팬들은 그들을 외면할 것이다.   

              - 개막경기 : 2020. 5. 5 MBC 중계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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