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손주 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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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손주 은우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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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일년 어린이집 에서 내년에 한살읫반으로 올라간다구 이렇게 졸업 사진도 찍었다네요

토요일 그러니까 15일 오후 아들이 손주를 되리고 왔다

한참 말를 귀엽게 잘 한다

공용를 좋아 한다는 말를 듣고

할아버지께서 공용 인형을 사 주셨다

은우야

할아버지 께서 은우 줄려고 공용를 사요셨네 이것좀봐

우리은우 하는말

 

그럼 공용보러 가볼까 ?....

그말이 어찌나 귀엽던지  지금도 귀에 쟁쟁 합니다

그러면 입가엔 벌써 미소가

그게 버릇이 되어  할아버지랑 저녁 먹으면서도

"우리 저녁 먹어 볼까 "

하구 밥상 앞에앉아둘이 웃었습니다

남자 아이인데도 어찌나 귀여운지

눈에 선 합니다

 

울 아들" 웅진 플레이도시 "인지 렌드인지

일년 쿠폰을 끊었다는데 매주 올것 같습니다

다행이 우리집에서 가까운 거리이다보니  참 다행입니다

덕분에 귀여운 손주 은우를 매주 볼수있을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8월이면 세돌이 되는데 쉬를 가리기 시작 했답니다

 

요즘엔 남자아이 들은 변기통이 따로 되 있어 그것도 넘 귀엽구

쉬 하는걸 보구 싶어서 쉬 하고 싶음 말해야해  했더니

할머니 쉬

혼자바지 내리고 쉬하는걸 보니 그것도 어찌나 귀운지 우리손주

내눈안네 답아 놓고 겄네요

 

외손녀둘를 키웠지만 그땐세상에서 젤 예쁜 내손녀인줄 알고 키웠었지요

이제 나이들어 친손자를보니 또 다른 재미입니다

이게조부모의 행복이 아닐는지요

 

어제 내몸이 좀 편치않아 놀아주지도 못했는데 큰 행복을 안겨주고가니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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