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자유가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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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자유가 그리운 날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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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손주 은우가 아쿠아룸에 갔다 왔다고
사진을찍어왔다
같이갔음좋았을것같은 생각을해봅니다

 

손주가 보고싶을즘  아들이 은우를 데려 왔네요

포동 포동 했음 좋겠는데

아이가 말라보여 서 체질은 외가 쪽을 닮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뭐든 잘 먹는 편인데도  살이 안 찐다

 

2주 전에 류대용 변기통을 두개씩 가저왔는데

그때 대소변을 가리기 시작 했다더니

오늘은 쉬 하겠다고 말를 한다   기특 하기도 하구

신기하기도 하다

우리은우 이번 8월이면 두돌이 된다

 

아빠를 닮았을까 

울 아들 어릴적 생각이 난다

한번 가리더니 단 한번도 실수 한적이 없었다

 

손주온다는 소리에 이 할머니가 신이 났다

소고기에  메추리알 장조림 에

아들 좋아 하는 두부 조림 도 하구

목 살 구워 저녁을 먹었다

 

내일은 떡 갈비에 돼지 갈비

김치찜을 해줄 생각이다

 

울 며늘아이 고기를 싫어한다 뭘 먹고 사는지도 잘 모르겠다

해서

할머니집에 왔으니 고기종류로 먹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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