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뿜 의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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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뿜 의 5월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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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새 두마리가 우리집  메란다 유리창 옆에

둥지를 틀더니 알를 3개 낳아 품고 있습니다

넘 신기하지 않나요  주변에 나무도 많은데 좁은 화분뒤에 이렇게 이쁘게요

경사가 났습니다 

아무 탈 없이 잘 키워 넓은 하늘를 날아가기 기대 합니다  

 

 

 

5월 첫 토욜 아들이 손주를 데리고 왔습니다

지난주엔 3식구가 왓었는데 이번엔 손주만 데리고 왔네요

ㅎㅎㅎ

한달전에는 변기통  두개를 가지고 와서

얼마나 신기 하던지 난 첨 봤거든요 외 손녀 둘를 키워서 남자아이에겐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지요

 

그때  대변 활동을 시작 한다더니 벌써 다 가리고 기저기 벗고

쉬통만 가지고 왔네요

 

우리손자 (은우)이제 8월 이면 세번째 생일 입니다  

못하는 말이없이 말도 잘 하고 대소변도 가리고 톡 소리 납니다  

 

근데 식사 예절이 안된것 같습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잘 한다는데 집에서는 다 받아줘서 그런지

밥먹는시간이 약 한시간은 걸리는것 같아요

좀더 크면 고처지겠지요

 

오월 계절의 여왕이라지요 가정에달 이기도 하구요

어린이 날

어버이날 행사가 있어 지출은좀 있겠지만

행복한 지출 이지요

 

코로나 때문에 자유롭진 않지만

백신도 시작 되었으니 정부계획에 따라

백신도 맞고 2차까지 맞으면 마스크 벗게 된다니 참 다행 입니다

 

울 님들 모두 모두

행복한 5월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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