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6.5(월)6(화) 당구레슨 20,21일차 - 초이스에 따른 스트록과 무회전플러스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Carom 배우기

2017.6.5(월)6(화) 당구레슨 20,21일차 - 초이스에 따른 스트록과 무회전플러스

또하나의세상
댓글수0

지난주에 코칭해주시는분이 시합출전일정이 많아 레슨받지 못했다.


월요일에는 스트록에 대하여 학습했다.

1. 관통하는 샷 : 예비스트록후 잠깐 멈추었다가 가볍게,거침없이 밀고나가면서 나중에 잡아준다.

                  두께를 얇게 조준하기 위해 제1적구가 가까울때는 회전을준 당점에서 큐끝(바깥쪽,안쪽)이 제1적구 경계선에 일치시킨다.

                                                        멀리있을때는 큐끝이 제1적구 중앙이면 1/3두께, 3/1두께이면 실제로는 1/4두께정도 된다.

                                                        //             정말로 얇게할때는 큐끝이 1/4 혹은 이미지볼로 두께를 정해서 치자

2. 끝어치기, 밀어치기에서 중요한 것은 언제 규를 잡아주느냐다.

   치면서 잡기,  치고 잠시후에 잡기,  치고나서 마지막에 잡기, 던져치기

   ----------> 치면서 잡기가  수구가  많이 길어진다. 

   여러가지 배치에서 연습해 보았는데 그걸 정리하기는 어렵다.  충분히 연습하고 정리하겠다.


화요일에는 무회전 플러스 시스템을 학습했다.   


장축(5,6,7,8)포인트에서 단축0점을 무회전으로 입사시켰을때 일반적으로 출발위치에서 2칸정도 내려오는 지점을 향해 들어온다.

                                                                                              단축은 1칸을 2칸으로 취급한다.

떨어트리고싶은 지점이 1칸씩 늘어날때마다 입사 포인트를 4값으로 계산하여 단축 입사지점을 결정한다.

------------------------------------------------

이러한 내용과 유사한 자료를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다.

http://blog.naver.com/zeroceo/220881864392의 자료이다


무회전 코너 입사라인

 

먼저, 코너에 들어오는 무회전 경로는 반드시 외워둘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하시죠. 이것을 플러스 시스템과 접합시켜 실전에 응용하신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앞돌리기 대회전에 쓰이는 제로볼 시스템

 

이번에는 길게 앞돌리기 혹은 앞돌리기 대회전 할 때 유용하게 쓰이는 제로볼 시스템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위 그림과 같이 제로볼 시스템은 장축에서 단축을 공략할 때 장축 테이블 값의 절반을 공략하면 아래 단축 중앙부근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장축에서 단축을 공략하는 또 하나의 무회전 시스템인 베르니 시스템과 비교하면, 제로볼 시스템은 장축 40을 기준으로 위로 올라갈수록 조금씩 길어지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조금씩 짧아지는 결과가 나옵니다. (참고) 따라서 보다 정확한 샷이 필요한 경우에는 장축 40라인을 기준으로 벽속의 점을 이용한 평행이동법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 자료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amchange&logNo=220846200132의 자료입니다.


무회전을 사용하는 플러스 시스템에 대햐여 알아보자.
플러스에도 다양한 회전을 적용해 볼 수 있는데,  본 블로그에는 3팁과 최대 회전을 사용하는 다양한 플러스 시스템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러나 장축 3포인트 안쪽에서 출발하는 단축 방향 숏앵글 공략의 경우 무회전 플러스가 유용할 경우가 많다.

전에 장축 방향 공략을 설명하면서 임계기울기(critical slope) 개념을 설명한적이 있다.
(참조:http://blog.naver.com/samchange/220461626795)
즉, 무회전과 회전이 같은 지점에 도달하는 공략 기울기를 임계기울기로 정의하였는데(순전히 본인이 정의하였고, 공식적인 용어는 아님) 장축 방향으로는 기울기 6에 해당한다.
이 개념을 단축 방향 공략으로 바꿔보면 코너와 장축 약 3 포인트 지점을 연결하는 기울기에 해당한다.
(아래 그림에서 장축 2 포인트를 자른 당구대를 4배 확장하여 생각해 보면 된다).
이 기울기보다 크면(더 서 있으면) 무회전이 짧게 도착하고, 작으면(더 누워 있으면) 무회전이 회전보다 길게 도착하게 되는데, 이는 상당히 중요한 개념으로 기울기에 따른 당점 사용의 기준을 제공해 준다.

두번째 그림은 무회전으로 코너를 쳤을때 출발 위치에서 얼마나 떨어져 도착하는가 하는 코너수이다.
1 포인트에서는 반포인트, 4 포인트에서는 약 1 포인트 정도 떨어져 도착한다.
이러한 코너수는 테이블 특성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으나 3 포인트까지는 비슷하게 온다.
3 쿠션후 4 쿠션은 3 쿠션의 약 2배 지점에 도달한다.

자 이걸 그럼 어디다 써먹을까?
대충 눈치 챘겠지만 장축 3 포인트 이내에서 짧게 칠 경우에 사용한다.
길게 칠 경우는 회전을 주던가 두께를 증가시켜 코너 보다 단축 아래쪽을 치면 되므로 문제가 안된다.
(여기서 한가지 팁: 이러한 플러스 공략의 경우 항상 코너를 공략하고, 회전으로 도착 지점을 조절하는 것이 확률이 높다.  팁당 약 반포인트 정도 길게 도착하는걸로 계산하면 된다.  두께를 사용하여 코너 아래 방향 단축을 공략하는 단축 공략의 경우 너무 민감하여 확률이 떨어진다).
아래 그림 왼쪽은 임계기울기 보다 서 있으므로 무회전이 짧게 도착하고, 오른쪽의 경우 임계기울기보다 누워 있으므로 무회전이 길게 도착한다.

위의 플러스를 이용하는 앞돌리기 형태의 경우 임계기울기 보다 서 있은 형태이므로 무회전이 짧게 도착한다.

결론적으로 장축 3 포인트 이내 단축 방향 숏앵글 공략의 경우 출발점과 코너를 연결하는 기울기를 측정하고,  임계기울기와 비교하여 무회전을 사용할 것인가 회전을 사용할 것인가 판단하여야 한다.
공략 지점은 항상 코너를 유지하고, 길어야 될 경우 팁당 반포인트 정도 계산하여 조절하면 된다!



맨위로

https://blog.daum.net/argus10/11791654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