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창랩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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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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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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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눈이 완전히 썩었나보다.

아님,

차 유리창이 얼마나 더럽길래 저렇게 뿌옇게 보이는지 모르겠다. (희~미하게 보이는게 눈에 촛점이 안 맞춰진다!) 

 

우창엘 가는길이다. (6.8일)

 

때가 때인지라 장사도 안되고 사업도 안된다지만, (언젠 잘된때 있었냐마는 이번엔 역병까지 창궐했으니...)

 

우창 사장님.

참 숫기가 없는것 같다. (생활인이 생활을 잘해야지,태권도만 6단이면 뭐하나?)

 

밑도 끝도 없이,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은 희망고문이 될게 뻔하기 때문에 그런말,

하고 싶지도 않다.

 

에효~

 

근거 있는 자신감도,

근거 없는 자신감도,

다 실탄이 넉넉해야 나오는걸 잘 아니 뭐라 할말도 없고... (하지만 실탄 쟁여놓고 장사,사업하는 사람 몇명이나 될까?)

 

 

 

'전엔 강원도에서도 와 작업을 해가지고 가고 그랬는데 어쩌다 이렇게 쪼그라 들었을까?'

 

'맨날 잘 되겠지!'

 

하는 안일함이 낳은 결과다.

다른 사람들은 돈이 막 마빡에서 튀어서 광고비로 돈을 지출 하는게 아닐건데...

 

이번에 우창 사장님이 많은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우창의 마스코트 별이다.

내가 동일에 몸 담고 있을때는 올때마다 커피믹스를 타서 멕였는데...

 

용케 얼굴을 기억하고 반겨주는데 꼬리가 떨어져 나가려고 한다.

1년만에 멕여줬다. (먹는것도 저렇게 얌전하게 먹으니 예뻐하지 않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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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없고~

없는 사진으로 뭐 할려니 머리가 깨질것 같아~~'

 

아래에 보이는 사진을 클릭하면 어딘가로 이동할지도 모르겠다. (6.10일)

 

이렇게 머리가 아플땐 뭐다?

 

끓인 아욱국에 찬밥 한덩일 말아서 호록~ 호록~~ 한 후에,

 

아무 생각없이 하는 육체노동이 답이다.

 

아~~무 생각없이 육체노동만 하면 되는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가 않네?

 

'흙이 푸석푸석해서 풀도 잘 안 뽑혀?'

 

네이버 모두에서 검색이 되게끔 하려 하는데 도메인을 연결 시키란다.

무료 도메인을 찾는데 말만 무료고 다 돈을 지불하...

 

'그래~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날로 먹으려고 했던 내가 나쁜놈이지. ㅡ.ㅡ '

 

달린 열매들을 보면서 위안을 얻는다~

 

호박도 달리고~

 

오이도 달리고~

 

우창도 네이버 모두에 달리고~~ 

 

세세하고 촘촘하게 꾸민게 아니고 그냥 가닥만 잡은거라 무진장 어설프지만 또 한가지를 배웠네~

내가 무슨 전문 디자이너도 아니고 이틀만에 어떻게 네이버에 노출을 시킨담?

그것도 공짜로!

 

'어휴~ 저게 키워드 검색이라면 클릭당 돈이 얼마야?'

 

어차피 촘촘하게 작업이 들어간다면 사업자 번호와 업종,

뭐! 막! 그런 정보들이 필요하니 바로 될수도 없는거고!

 

곧 또 한번 찾아가 봐야할듯.

 

                                                                    - 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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