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5.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라모스, 데 브라위너, 알리, 램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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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5.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라모스, 데 브라위너, 알리, 램파드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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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맨시티는 라모스를 여름에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려 한다. (ESPN)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위너는 맨시티의 첫번째 계약 제의를 거절할 것이며, 새 5년 계약에 대한 협상 속도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타임스)

토트넘은 이번 달 미드필더 델레 알리를 임대나 이적시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골키퍼 파울로 가자니가와 수비수 대니 로즈의 이적은 허락할 것이다. (스카이 스포츠)

첼시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에게 시간을 더 줄 의향이 있다. 하지만 경질할 경우를 대비해 토마스 투헬, 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 브렌던 로저스, 랄프 하센휘틀 등 유력한 후임 후보들도 계속해서 검토하고 있다. (인디펜던트)

현재 우크라이나 대표팀을 맡고 있는 전 첼시 스트라이커 안드리 셰브첸코도 램파드 감독의 후임으로 고려되고 있다. (르10스포르트)

아스널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베식타슈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설이 돌고 있는 미드필더 모하메드 엘네니를 이적시킬 계획이 없다고 한다. (풋볼 런던)

아스널은 최근 몇 주 동안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을 유벤투스 측에 제의했지만, 유벤투스는 그 자리에 데얀 쿨루셉스키가 미래에 활약할 것으로 보고 있다. (CBS 스포츠)

아스널은 노리치의 미드필더 에미 부엔디아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지만, 정식으로 제의하지는 않고 있다. (풋볼 런던)

아스널은 노리치가 부엔디아를 이적시키도록 설득하기 위해 선수에 현금을 더한 계약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고 있으며, 미드필더 조 윌록과 레이스 넬슨 등을 노리치에 제의할 준비가 되어있다. (인디펜던트)

하지만 노리치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노리면서 다음 달 부엔디아와 풀백 맥스 애런스, 미드필더 토드 캔트웰에 대한 제의들을 무시할 수도 있다. (스카이 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는 고국의 보카 주니오스와 이적 협상을 가졌으며, 아직 마무리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메일)

수비수 에릭 바이의 최근 경기력은 맨유가 이번 달 센터백 영입을 하지 않게 할 수도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바르셀로나의 최우선 영입 대상 3명은 리버풀의 미드필더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맨시티의 센터백 에릭 가르시아, 리옹의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다. 하지만 1월 이적 시장에서는 영입하기 힘들 것으로 보이며, 세 명 모두 계약이 끝나는 여름에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가능성이 더 크다. (스카이 스포츠)

웨스트햄은 상하이 상강의 공격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를 재영입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메일)

바이에른 뮌헨은 레딩의 풀백 오마르 리차즈를 이번 시즌 후 영입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는 높은 급여 요구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골닷컴)

하지만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가 맨유와 바르셀로나를 제치고 알라바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스타)

바르셀로나는 재정 불안때문에 알라바 영입 경쟁에서 물러났다. (메일)

토트넘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과의 재계약을 포함해 급하지 않은 협상들은 보류했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레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함자 초우두리와 데마라이 그레이는 이번 달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토크 스포츠)

리버풀의 공격수 리암 밀러는 찰턴으로 임대를 떠날 것이다. (골닷컴)

웨스트 브로미치의 샘 앨러다이스 감독은 이번 달 대부분 영입이 임대나 단기 계약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익스프레스 & 스타)

애스턴 빌라의 크리스티안 퍼슬로우 CEO는 시즌 내내 무관중으로 경기한다면 2,000만 파운드(약 295억 원)의 손실을 볼 것이라고 밝혔다. (익스프레스 & 스타)

윙어 롤란도 애런스는 1월 이적시장에서 뉴캐슬을 떠나는 첫번째 선수가 될 것이다. 허더스필드가 애런스를 영입하는데 임박했다. (뉴캐슬 크로니클)

에버턴의 수비수 제러드 브랜스웨이트는 어린 시절 칼라일에서 방출될 뻔했지만 아카데미 담당이 코칭 스태프 의견에 반대해 계속 뛸 수 있었다고 전했다. (리버풀 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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