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4.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토니, 베일, 산초, 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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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1. 5. 4.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토니, 베일, 산초, 홀란드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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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와 에버턴 등 여러 클럽들이 브렌트포드의 25세 스트라이커 이반 토니 영입에 나서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애슬레틱)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구단의 차기 감독에게 다음 시즌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 중인 공격수 가레스 베일을 재영입할 기회를 줄 것이다. (메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제이든 산초가 8,700만 파운드(약 1,355억 원)에 이적하도록 허락할 것이다. 그들은 이전에 1억 파운드(약 1,558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했었다. 산초는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설이 난 바 있다. (ESPN)

한편, 도르트문트의 한스-요아힘 바츠케 CEO는 맨유,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첼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설이 난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드를 여름에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메트로)

뉴캐슬과 아탈란타는 노리치, 풀럼, 레인저스와도 이적설이 났던 피테서의 22세 수비수 다닐로 도에키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 텔레그라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는 바이에른 뮌헨을 압박해 거액의 재계약을 맺거나 그를 영입할 수 있는 팀으로 이적시키려 할 것이다. 이적할 경우 행선지는 프리미어리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빌트)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왓포드는 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인터 밀란의 수비수 애슐리 영의 복귀 가능성을 놓고 접촉했다. (왓포드 옵저버)

글레이저 가문은 맨유를 매각하기로 마음 먹을 수도 있지만, 그들을 설득하려면 약 40억 파운드(약 6조 2,300억 원)를 제시해야 할 것이다. (타임스)

니스는 여전히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그들은 지난 1월 린가드가 맨유에서 웨스트햄으로 임대를 떠날 당시 영입에 실패했었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

뉴캐슬은 유로 대회가 열리기 전에 수비수 파비앙 샤르와 재계약을 맺으려 한다. (노던 에코)

토트넘은 노리치의 풀백 맥스 애런스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 (풋볼 인사이더)

보카 주니어스는 맨유의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 영입에 대해 체념했으며, 이미 대체 영입 대상으로 클럽 아메리카의 26세 공격수 로헤르 마르티네스를 고려하고 있다. (ESPN)

리즈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마우리치오 사리 전 첼시, 유벤투스, 나폴리 감독은 1월에 로마와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눴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올여름 압박을 받고 있는 파울로 폰세카 감독의 후임으로 팀을 맡을 유력한 후보이다. (스카이 이탈리아)

루카스 바스케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높지만, 합의에 실패할 경우 AC 밀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 가능성은 부인했다.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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