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6. 26.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바란, 제라드, 산초,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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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1. 6. 26. 토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바란, 제라드, 산초, 메시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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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라파엘 바란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고 있지만, 40만 파운드(약 6억 3,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이는 주급이 걸림돌이 될 것이다. (인디펜던트)

토트넘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전 울버햄튼 감독을 선임하는데 실패한다면 레인저스의 스티븐 제라드 감독에게로 관심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 (이브닝 스탠다드)

맨유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제이든 산초를 영입하는데 근접하고 있으며, 앞으로 2주 안에 확정이 날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몇몇 중요한 세부 사항들에 대해 합의하지 못하면서 여전히 바르셀로나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메시의 현 계약은 다음 주 만료된다. (스카이 스포츠)

맨유는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사용할 자금 마련을 위해 공격수 앙토니 마샬과 미드필더 도니 반 더 비크의 이적을 고려할 수도 있다. (ESPN)

토트넘은 올여름 센터백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세비야의 수비수 쥘 쿤데와 리옹의 요아힘 안데르센 등을 노리고 있다. (가디언)

라파엘 베니테스는 전 리버풀 감독을 선임하는 일에 대한 몇몇 팬들의 반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에버턴 감독직을 맡기로 결심했다. (풋볼 인사이더)

베니테스는 이번 주말 에버턴과 만나 추가 협상을 가질 계획이며, 다음 주 초에 선임이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 (메일)

에버턴은 전 맨유 골키퍼 세르히오 로메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하지만 유벤투스, 셀타 비고와 경쟁해야 할 것이다. (애슬레틱)

아스널은 현재 유로 2020에서 포르투갈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릴의 23세 미드필더 헤나투 산체스의 성장을 주시하고 있다. (90 min)

아스널의 미드필더 루카스 토레이라는 올여름 이탈리아로 돌아가길 원한다고 그의 에이전트가 밝혔다. (투토 메르카토)

애스턴 빌라는 아스널의 공격형 미드필더 에밀 스미스 로우를 영입하기 위해 2,500만 파운드(약 392억 원)를 제시했다가 거절당한 뒤 두 번째 제의를 검토하고 있다. (익스프레스 & 스타)

웨스트햄과 토트넘은 모두 피오렌티나의 골키퍼 바르틀로미예 드라고프스키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 (팀 토크)

레인저스와 번리, 크리스털 팰리스는 미드필더 존 룬스트럼과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계약이 다음 주 끝나면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셰필드 스타)

리즈 유나이티드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칠레 대표로 활약 중인 블랙번의 스트라이커 벤 브레레턴 영입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랭커셔 라이브)

한편, 리즈는 헤르타 베를린의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U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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