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6.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메시, 루카쿠, 트리피어, 코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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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6. 금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메시, 루카쿠, 트리피어, 코레아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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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공격수 리오넬 메시와의 결별을 발표하면서, 메시가 맨체스터 시티로 깜짝 이적할 가능성이 열렸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메시의 이적 가능성은 맨시티의 토트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 영입 계획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익스프레스)

파리 생제르맹은 곧바로 메시와 이적설이 났지만, 파리는 인기 많은 메시가 갈 수 있는 행선지 중 한 곳일 뿐이다. (르 파리지앵)

PSG는 메시를 영입할 유력한 후보로 보이지만, 미국 MLS 이적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메일)

스트라이커 로멜루 루카쿠의 첼시 복귀는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인터 밀란의 스티븐 장 회장이 루카쿠를 이적시킬지 결정하기 전에 시간을 갖길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수비수 키어런 트리피어를 노리고 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400만 파운드(약 542억 원)의 이적료를 고집하고 있다. (선)

아스널은 라치오의 스트라이커 호아킨 코레아를 영입하기 위해 약 1,700만 파운드(약 271억 원)를 제시했지만, 라치오는 이에 대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스포츠 위트니스)

사우샘프턴은 이번 주 초 애스턴 빌라로 이적한 스트라이커 대니 잉스의 대체자를 찾아 나서면서 첼시 측에 공격수 태미 에이브러햄의 임대를 문의했다. (토크 스포츠)

아스널은 사우샘프턴의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과 미드필더 산데르 베르게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두 선수를 영입하려면 5,000만 파운드(약 796억 원)도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 (스타)

리옹의 미드필더 우셈 아우아르는 올여름 아스널 이적을 고집하고 있다. (선)

레스터 시티는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가 수요일 비야레알과의 친선 경기에서 다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은 뒤 새로운 센터백을 찾기 위해 나섰다. (스카이 스포츠)

조세 무리뉴 감독의 로마는 풀럼의 미드필더 앙드레-프랑크 잠보 앙귀사 영입설이 돌고 있다. 이적료는 약 2,100만 파운드(약 334억 원)가 들 것이다. (스포츠 위트니스)

브렌트포드는 로리앙의 윙어 요아네 위사 영입에 근접했다. (스카이 스포츠)

크리스털 팰리스는 블랙번의 24세 스트라이커 아담 암스트롱을 영입하기 위한 협상이 진전되고 있다. 이적료는 약 2,000만 파운드(약 319억 원)로 책정되어 있다. (스카이 스포츠)

팰리스는 암스트롱에 대한 첫 제의를 거절당했지만 영입전에서 앞서고 있으며, 노리치 시티와 사우샘프턴, 왓포드 모두 암스트롱을 영입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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