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24.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오바메양, 아르테타, 케인, 니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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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1. 8. 24.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오바메양, 아르테타, 케인, 니게스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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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스트라이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에 대한 제의를 들을 것이며, 오바메양이 이적 시장 마감 전에 팀을 떠나고 싶다고 밝힌다면 막지 않을 것이다. (텔레그래프)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2연패하며 압박을 받고 있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을 지지하기로 결심했다. (미러)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를 낮추지 않을 것이며, 맨체스터 시티가 1억 5,000만 파운드(약 2,407억 원)에 가까운 영국 최고 이적료를 제시하더라도 거절할 가능성이 있다. (텔레그래프)

 

첼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사울 니게스를 뒤늦게 임대하기 위해 나설지 고려하고 있으며, 센터백 안토니오 뤼디거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에게는 재계약을 제시했다. (텔레그래프)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는 올여름 너무 높은 이적료 때문에 이적이 어렵다고 느끼며 웨스트햄의 어떤 재계약 제의도 거절할 계획이다. 라이스는 현 계약이 3년 남아 있으며, 웨스트햄은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 (타임스)

 

첼시는 7,700만 파운드(약 1,235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진 세비야의 수비수 쥘 쿤데 영입을 기대하고 있다. 두 클럽은 센터백 커트 주마가 계약에 포함되길 바랐었지만, 주마는 거절했다. (90 min)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여전히 렌의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카마빙가는 파리 생제르맹이나 스페인으로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ESPN)

 

웨스트햄은 맨유의 제시 린가드 영입에 실패할 경우 대안으로 릴의 미드필더 조나단 밤바를 노리고 있다. (익스프레스)

 

크리스털 팰리스는 아스널의 스트라이커 에디 은케티아 영입을 위해 1,000만 파운드(약 160억 원)를 준비했지만, 아스널은 2,000만 파운드(약 320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고집하고 있다. 은케티아는 올여름 독일의 관심도 받고 있다. (애슬레틱)

 

아스널의 미드필더 루카스 토레이라는 피오렌티나로 임대 이적하는데 근접했다. 토레이라는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라 리가 우승을 도왔었다. (풋볼 런던)

 

미드필더 윌리안은 고국 브라질의 코린치안스와 협상이 진전되면서 자유 계약으로 아스널을 떠날 것이다. (메일)

 

울버햄튼은 카디프 시티의 스트라이커 키퍼 무어를 영입하기 위해 700만 파운드(약 112억 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다. (풋볼 인사이더)

 

맨유의 수비수 필 존스는 팀에서 후보로 밀려나면서, 잉글랜드 챔피언십 클럽으로의 임대 이적을 고려할 것이다. (풋볼 리그 월드)

 

뉴캐슬과 웨스트햄은 리옹의 레프트백 막스웰 코르네를 영입하기 위해 번리와 경쟁할 가능성이 있다. (90 min)

 

에버턴은 18세 공격수 다니엘 제비슨을 영입하기 위해 제의했지만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거절했다. 애스턴 빌라, 브렌트포드, 리즈 유나이티드도 제비슨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팀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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