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16.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살라, 아스필리쿠에타, 스털링, 추아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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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2021. 11. 16. 화요일의 해외축구 가십 - 살라, 아스필리쿠에타, 스털링, 추아메니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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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리버풀의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를 영입하기 위해 조용히 작업하고 있으며, 새 사령탑인 사비 감독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살라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엘 나시오날)

바르사는 또한 첼시에서의 수비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아스필리쿠에타는 계약이 8개월 남은 상태이며, 바르사는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그를 FA로 영입하려 한다. (ESPN)

바르셀로나는 내년 1월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라힘 스털링 임대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팀의 재정 상황과 스털링의 급여 수준 때문이다. (스포르트)

유벤투스는 21세 윙어 데얀 쿨루셉스키를 이적시키려 하며, 아스널의 니콜라스 페페와의 트레이드 제의가 왔지만 유벤투스는 현금을 선호하고 있다. (칼치오 메르카토)

뉴캐슬은 가장 최근 모나코의 미드필더 오렐리엘 추아메니와 이적설이 나고 있는 클럽이다. 첼시와 리버풀,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도 추아메니를 원하고 있다. (선)

애스턴 빌라는 스티븐 제라드 감독이 부임하면서 레인저스의 수비수 나단 패터슨 영입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PSG와 경쟁해야 할 것이다. (90 min)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토트넘에서 경질된 뒤 프리미어리그에서 빠르게 감독직에 복귀하려 한다. 하지만 누누 감독의 에이전트는 리옹과 릴도 가능한 행선지로 보고 있다. (선)

리즈 유나이티드와 울버햄튼, 번리는 레딩의 미드필더 존 스위프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스위프트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오랜 영입 대상이기도 하다. (셰필드 스타)

AC 밀란이 첼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어 앙제의 17세 공격수 모하메드-알리 초 영입에 뛰어들었다. (레퀴프)

스트라이커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와 에디 은케티아는 내년 여름 아스널과 계약이 끝나면 팀을 떠날 것이다. (풋볼 런던)

뉴캐슬은 1군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를 영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웨스트햄도 린가드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노던 에코)

수비수 스테판 데 브리는 지인들에게 1월에 인터 밀란을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풋볼 인사이더)

세비야의 센터백 쥘 쿤테는 지난여름 첼시가 자신을 영입하는데 실패한 것이 이번 시즌 자신에게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골닷컴)

미드필더 남팔리스 멘디는 레스터 시티를 떠나길 원하고 있지만,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APS)

버밍엄 시티는 17세 미드필더 조지 홀에 대한 리즈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떨쳐내기 위해 프로 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풋볼 인사이더)

인터 마이애미의 필 네빌 감독은 미국 MLS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뒤 선수단 내 10명의 선수들을 정리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아들 하비는 다음 시즌 1군으로 승격시킬 것이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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