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촐한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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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촐한 차례

노당 큰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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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이며

8월 한가위 명절이 겹쳤다.

 

6시 아직 어둑한 아침에 태극기 게양하고

시몬스와 단 초로기

아버님 어머님 영전에 음식을 차려 올렸다.

28년을 결별하신 두 분을

마침내 함께 모시고 처음 맞는 명절입니다.

정성 들여 빚은 음식과 향기 좋은 술을 올리오니

기쁘게 음향 하시고 두 분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한 번도 경험 못한 괴질로 인하여

삶의 모습이 이상하게 변했지만 모두 건강하시고

여러분들의 가정에 풍요롭고 행복이 가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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