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빳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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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바빳던 하루

노당 큰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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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토)

 

밥 수저를 놓자 마자

08:00~09:10

창고 뒤 150mm X 6m 배수관을 묻고

 

10:00~ 보은 선산 향발 105km를 달려가

11:30 아우 부부와 만나 성묘하고

 

돌아온 시간이 15:30

 

쉬어도 좋겠지만

시몬스와 둘이

창고 안에 설치된 수도에 20m 호스를 연결하여

바닥을 물청소 하고서 하루를 보냈다.

 

저녁은

아랫집서 초청받아 🐕 로 보신했지

 

코비드 19 바이러스가 힘들게 하고 있는 이때

어느 누가 보균자인지 모른다.

 

모두가 조심, 또 조심,

여행을 자제하고

외지인들의 방문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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