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싹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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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얼음 싹이 나왔다

노당 큰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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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의 토양을 살리기 위해

새로 받은 마사토를 펴고

 

3월 1일 하루 종일 비가 오고

펴 놓은 흙이 촉촉히 젖었는데

 

3월 2일

꽃샘 추위에 흙속의 생명이 있었는가?

펴 놓은 마사토 흙을 뚫고

하얗고 갸녀린 새싹을 내밀어 올려놓았다

 

무수히 올라온 얼음 싹을 지켜보다 갖고 있던 휴대폰으로

촬영을 시작했다.

 

비가 온후 새 흙속의 공기들이 수분과 섞여 있다가

얼고 부피가 커지면서

마침내 지표면을 뚫고 나온것일테지

 

micro or Nano World?

(백만분일 혹은 십억 분의 일의 세계?)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 작품

그야말로 자연은 위대 한건가?

 

아서라 만지지 마라

올라온 가녀린 새싹이 부서지고 깨질라

 

누가 아느냐?

찰나의 순간에 4차원의 세계에선

어떤 생명이 존재 할 지를...

 

조심조심 렌즈의 초점을 맞추며

2차원 세상의 노당이

한 번도 경험 못한

微志의 세계 4차원의 세상을 탐구한다...

 

(위에서 본 새싹 정글)

얼음의 싹 처럼 찰나간에

지구에서 머뭇거리다 사라질,

 

특별히 잘나지도 못한것들이

자기들 입맛에 맞추려고 法을 蹂躪하는

  人蟲들을 생각나게 하며

 

 

얼음 싹은 동일 10시 30경

햇빛을 받으며 자연 소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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