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등 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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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자료

연등 공양...♡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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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에 성내는 모습이 없는 것 그것이 공양이요 입에 성내는 말이 없으면 아름다운 향기를 토한다. 마음에 성냄이 없는 것이 보배요 더러움도 없고 오염도 없는 것 이것이 참되고 영원한 행복일세. 나무 석가 모불_()()()_ 연등은 ‘등불을 밝힌다는 말’로 부처님께 공양하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번뇌와 무지로 가득 찬 어두운 세계(무명無明)를 밝게 비춰주는 부처님의 공덕을 칭송하고 깨달음의 세계에 이르고자 등에 불을 밝히는 행사입니다. 오늘날의 연등축제는 단순히 종교행사로만 풀이되는 게 아니라 시민의 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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