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처럼 자유롭게.../ 松人푸른솔

댓글수99+ 다음블로그 이동

새처럼 자유롭게.../ 松人푸른솔

보리
댓글수252

 

새처럼 자유롭게.../ 松人푸른솔 친구야.. 새처럼 자유롭게 그렇게 살자..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 살지만 때론.. 그 사람다운게 싫어서 그냥.. 새가되고 싶은 날이 있단다.. 우리 그리운 날에는 새처럼 살자... 잊혀지지 않는 아픔이 있다고 가슴에 고여있게 하면 부딪혀 쓰리고 더 많이 아프다.. 장맛비가 오래 내려도 새는 젖은 날개짓으로 가고 싶은 곳으로 날아가더라.. 오늘 새의 날개를 빌려 너에게로 간다.. 존재.. 그것에 감사하며..

맨위로

https://blog.daum.net/bodeokgagsi4238/8899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