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조도(花鳥圖)] 매화꽃에 홀린 동박새의 모습이 화조도를 그리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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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조도(花鳥圖)] 매화꽃에 홀린 동박새의 모습이 화조도를 그리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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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새(2019.01.14)

 

 

춤을 몸으로 추는가, 머리로 추는가?

춤을 출 때
'몸으로 추는가?
머리로 추는가?'라는 관점과 방식은
나에게 중요하다. 머리로 추는 춤은 나를
변화시키는 속도를 지연시킨다. 몸으로
춤을 춘다는 의미는 움직임 자체 속에
머물며 감각을 체험하고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를
몸으로 읽는 것과 같다.


- 최보결의《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중에서 -

 

 

 

<'동박새' 이미지 보러가기> blog.daum.net/bori-yo/1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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