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불국사의 봄] 코로나19로 조용해진 불국사에서 국보 제23호 경주 불국사 청운교와 백운교를 바라보며 신라인의 석조건축 기술의 우수성을 생각하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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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의 봄] 코로나19로 조용해진 불국사에서 국보 제23호 경주 불국사 청운교와 백운교를 바라보며 신라인의 석조건축 기술의 우수성을 생각하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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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의 봄(2021.03.31)

 

 

오직 하나뿐인 돌멩이

오직 하나
지천으로 널린 돌멩이.
모두 똑같아 보일지라도
사실 세상 그 어디에도 똑같은 돌멩이는 없다.
저마다의 모양을 하고, 다른 흉터가 있고,
보아왔던 것도 기억하는 것도 모두 다른...
각자의 서사를 품고 있는,
세상 오직 하나뿐인
돌멩이다.


- 박지연의《안아줄게요》중에서 -

 

 

 

경주 불국사의 봄(2021.03.31)
봄에 보는 불국사(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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