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홍연] 천천히 걸으며 동네한바퀴, 마음의 여유를 갖고 보희 연지의 홍연을 감상하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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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홍연] 천천히 걸으며 동네한바퀴, 마음의 여유를 갖고 보희 연지의 홍연을 감상하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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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연꽃(2021.08.03. 보희 연지)

 

 

동포에게 고함

동포에게 고함.
내가 한국 독립을 회복하고 동양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3년 동안 풍찬 노숙 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이곳에서 죽나니
우리 2천만 형제자매는 각각 스스로 분발하여
학문에 힘쓰고 산업을 진흥하여 나의 끼친
뜻을 이어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죽는 자 여한이 없겠노라.


- 강병인의《나의 독립》중에서 -

 

 

 

연꽃(2021.08.03. 보희 연지)
보희 홍연(2021.08.03. 보희 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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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연꽃] 연지 산책, 홍연의 향기를 음미하며 셔터를 누르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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