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홍연] 곱게 단장한 '보희 홍연'은 자세히 보면 빨려들어 간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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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홍연] 곱게 단장한 '보희 홍연'은 자세히 보면 빨려들어 간다 / 토함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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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홍연(2021.08.20. 보희 연못)
홍연 다중노출 사진(2021.08.20. 보희 연못)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당신은 매일 아침
똑같은 자리에서 일어나, 늘 먹던 대로 아침을 먹고,
비슷한 패턴의 옷을 걸치고, 익숙한 길을 따라 출근한다.
어제와 똑같은 동료들과 늘 하던 익숙한 일들을 하는 동안
동료들은 어제와 똑같은 감정 버튼을 누르고, 당신은
똑같이 반응한다. 거듭되는 일상은 습관이 되고,
당신의 몸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게 되며,
감정적으로는 과거 속에서 살게 된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 과거가
당신의 미래가 된다.


- 조 디스펜자의《브레이킹, 당신이라는 습관을 깨라》중에서 -

 

 

 

보희 홍연(2021.08.20)

 

<'삶의 의미' 이미지 보러가기> https://blog.daum.net/bori-yo/1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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