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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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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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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초 : 수상 화서는 정생 하고 길이 2-4cm이며 꽃은 일가화로 4-5월에 피고 밑부분에 화경이 있는 암꽃이 달리며 포와 꽃받침 잎은 넓은 난형이고 길이 2.5-3.5mm로서 연모가 있다. 꽃받침은 4개로 갈라지며 꽃잎은 없고 수술은 3-5개로서 길이 8mm 정도이며 암술대는 2개로서 젖혀지고 끝까지 남아 있으며 안쪽에 잔돌기가 있다. 수꽃은 화경이 없이 윗부분에 피고 포와 꽃받침은 넓은 난형으로 길이 2.5-3.5cm이다.

 

바위손 : 학명:Selaginella tamariscina)은 석송문 부처손과에 딸린 식물이다.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필리핀, 러시아(시베리아), 타이완, 태국 북부 지역에 분포한다.

매화 : 식물 장미과 벚나무속 낙엽활엽수이다. 높이는 5 m 정도. 다한민국에서는 주로 경상남도. 절라남도 등 남부지방에서 재배하는데, 특히 경상남도 양산시 하동군 전라남도 광양시가 매화나무로 유명하다. 벚꽃과 가장 큰 차이는향기의 유무이다. 벚꽃에는 향기가 없으나 매화는 향기가 있다. 봄철 매화밭은 향기롭다. 그리고 꽃잎 끝이 갈라진 게 벚꽃이다. 자세히 관찰할 것도 없이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꽃이 가지에서 피는지(매화) 아니면 가지에 붙은 꽃자루에서 피는지(벚꽃) 확인하는 것이다

산국 : (山菊)은 국화과 국화 속의 한 종으로, 개국화라고도 불리며, 여러해살이풀이다. 60~150cm 정도 높이로 자라며, 줄기에 흰 털이 있다. 9~10월에 작은 노란색 꽃이 핀다. 

산마늘(명이나물) : 장아찌로 만들어 고기와 함께 먹는 산마늘은 울릉도에서는 춘궁기에 목숨을 이어준다 하여 명이나물이라고도 불린다. 잎에서 마늘 향이 나며 섬유질이 많아 육류와 궁합이 잘 맞는다

앉은부채 : 줄기는 없으며 2~4월에 잎보다 먼저 꽃이 핀다. 붉은 얼룩이 있는 주머니 같이 생긴 타원형의 꽃 덮개인 불염포(佛焰苞, 부처의 배광처럼 생긴 꽃받침) 속에 작은 꽃이 육수 꽃차례(肉穗花序, 육수 화서  꽃대의 주위에 꽃자루가 없는 수많은 잔꽃이 모여 피는 꽃차례)로 난다 꽃은 빽빽하게 붙어서 지압 공 같다. 꽃의 크기는 2-4 cm 정도이다. 꽃에서는 썩은 고기 냄새가 난다. 꽃이 질 때쯤 뿌리에서 여러 장의 잎이 모여 난다. 잎몸은 부채처럼 생긴 넓은 심장 모양으로 길이와 너비 모두 30~40센티미터쯤 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열매는 장관이며 여름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백목련 : (白木蓮, Magnolia denudata)은 목련광에 딸린 큰 키 나무이다. 에 중부, 동부에 자생한다. 기원후 600년 이후로 중국 사찰의 마당에서 경작되어왔다. 당나라에서는 깨끗함의 상징으로 간주되어 황제가 거하는 궁전의 토지에 심었다. 종종 백란으로 불리기도 하며, 상하이의 공식 도시 꽃이기도 하다.

 풍년화 : 풍년화는 일본의 태평양 연안 쪽을 고향으로 하며 풍년화의 변종은 거의 일본 전역에 걸쳐 자란다. 우리나라는 1930년경 지금의 서울 홍릉 산림과학원에 처음 가져다 심은 이후 전국에 퍼져 나갔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풍년화는 원산지에서처럼 숲 속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 정원의 꽃나무로 터전을 잡았다.

애기똥풀(문화어) : 젖 풀, 영어  greater celandine)은 양귀비과 식물이다. 동아시아 지역에 널리 분포하는 두해살이풀로서 까치다리라고도 한다

 

2021. 2. 27. 홍릉 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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