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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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야기

아름다운 꽃*^*

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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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스(협죽초) :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여러 대가 모여 나고 높이 60-120cm이다. 잎은 번갈아가며 마주나거나 3장이 돌려나며,

긴 타원형 또는 난상 피침형으로 길이 7-13cm, 폭 2-5cm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프록스 꽃말 : 내 가슴은 영원히 불타고 있습니다. 

 

군자란 : 수선화과에 속하는 상록 다년생초. 아프리카 남부가 원산지인 원예식물로서 우리나라 온실 또는 집안에서도 관상식물로 흔히 심고 있다. 햇빛이 약한 반그늘에서 키워야 주홍색으로 피는 꽃 색도 선명하고 잎에 윤기도 흐른다.

군자란 꽃말 : 고귀. 

 

 튤립 : 네덜란드의 국화이기도 하며 네덜란드 하면 떠오르는 꽃이지만 사실 원산지는

중앙아시아 터키로 오늘날에도 터키의 국화로도 남아있다.

튤립 꽃말 : 사랑의 고백.

 

에키네시아 : 특징 은 다년생 초본으로 생육이 강해서 음지나 양지 어느 곳에서든지 잘 자란다.

화단 및 조경용으로 사용하기 용이하다. 에키나, 에키네시아라고도 불리는 루드베키아 류이다.

에키네시아 꽃말 : 영원한 행복. 

 

 나리 : 줄기는 높이가 1-1.5m가량으로 곧게 뻗는다. 잎은 피침형으로 잎자루가 없고 5개와 잎맥을 가지고 있으며

어긋난다. 꽃은 흰색으로 적갈색 반점이 있는데, 6-7월경이 되면 줄기 끝에 짙은 향기를 내면서 피어난다.

나리 꽃말 : 순결. 꽃 색깔에 따라 꽃말도 다르다. 

 

디기탈리스 : 현삼과 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원산지는 헝가리 루마니아, 발칸반도 등의 유럽이다. 

풀 전체에 연한 털이 나 있으며 줄기는 곧게 서서 자란다.

디기탈리스 꽃말 : 열애. 나는 사랑을 숨길수 없어요

 

등나무 : 아카시아와 마찬가지로 콩과 식물이라 척박한 민둥산이나 황폐한 땅에서도

왕성하게 자라는 편이고 꽃도 풍성하게 피어서 꿀을 따는 양봉을 할 수 있는 밀원식물이다.

등나무 꽃말 : 환영.  

 

수국 :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높이는 1m 정도이다. 한 포기에서 갈라져 자라며

 어린 가지는 녹색으로 굵다. 잎은 마주나며 긴 타원형 또는 거 꿀 달걀꼴로 길이 8~15cm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삼각형 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다. 

꽃말 : 냉정, 무정, 냉담, 변덕, 변심.  

 

장미 : 키가 작은 여러해살이 나무로 덩굴식물이다. 대부분 아시아 원산의 야생 장미를 인공으로 서로 교잡하여

만들어낸 원예종이다. 줄기에는 잎이 변한 가시가 있으며, 잎은 마주나는데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 겹잎이다.

분홍색 장미의 꽃말 : 행복한 사랑, 사랑의 서약, 맹세.  

 

모란 : 길이는 150m이다 높이는 1-2m이다. 한국에서는 함경북도를 제외한 각처에서 재배한다.

나무껍질은 흑회색이며, 가지는 굵고 털이 엷으며 성기게 갈라진다. 

모린의 꽃말 : 은혜, 존경, 영화, 성실.  

 

페튜니아 : 나풀거리는 꽃잎이 화려한 듯하면서도 순박해 보여 오랫동안 바라봐도 지루하지 않다. 

도로변에 봄 팬지가 끝나면 이어 초여름부터 심는 화종으로 개화기간이 길어 공원이나

 화단 조성에 빠지지 않고 이용되는 일 년 초화류다.

페튜니아 꽃말 : 당신과 함께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네요. 

 

동백꽃 : 특이하게 경칩쯤 되어야 피기 시작하는 다른 꽃과는 다르게 이 꽃은 경칩이 되기 훨씬 전부터 핀다. 

대략 11월 말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서 2~3월에 만발하는 편이다. 이 시기에는 곤충이 많이 없기 때문에

수정을 새에게 맡기는 조매화(鳥媒花)이다. 그리고 동백꽃의 꿀을 가장 좋아해 자주 찾아오는 새가 바로 동박새다. 

이외에도 직박구리가 찾아와 꿀을 빨기도 한다.

빨간 동백꽃 꽃말 :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애타는 사랑, 열정’

 

메꽃 : 다년생 초본의 덩굴식물로 땅속줄기로 번식한다.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들과 밭에서 자란다.

땅속줄기의 마디에서 발생한 줄기는 길이 50~100cm 정도의 덩굴로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가거나 서로 엉킨다.

메꽃의 꽃말 : 속박. 충성. 수줍음.  

 

접시꽃 : 접시꽃은 역사가 오래된 꽃으로 우리나라 전국에서 자란다.

봄이나 여름에 씨앗을 심으면 그해에는 잎만 무성하게 영양번식을 하고 이듬해 줄기를 키우면서 꽃을 핀다.

접시꽃 꽃말 : 풍요, 다산, 애절한 사랑, 집 보기.

 

 꽃양귀비 : 마약 성분이 없는 원예용 양귀비꽃. 꽃양귀비, 두메양귀비, 털 양귀비로도 불린다. 원산지는 유럽과 

시베리아로 분류는 양귀비과 양귀비속 두해살이풀이다.

6월에서 8월에 개화하며 홍색, 백색, 자색, 노란색 등 여러 색깔이 있다.

꽃양귀비 꽃말 : 위로. 위안. 망각.  

 

팥꽃 : 팥꽃나무는 도금양목에 속하는 나무이다. 학명은 Daphne genkwa이며 

중국 남부지방이나 우리나라 남부 그리고 일본 등지에서 자생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로는 꽃의 색깔이 팥 색깔과 비슷하며 팥알 같은 열매가 열려서 그렇다.

팥꽃 꽃말 : 달콤한 사랑'

 

패랭이꽃 : 전국의 산과 들 건조한 곳에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세계적으로 카자 키스탄, 중국, 몽골, 러시아 동북부, 유럽 등에 분포한다.

패랭이 꽃말 : 언제나 사랑해. 순애. 조심.

 

202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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