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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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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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이 일어나거나 유발하는 원인
1) 나이를 먹으면 뼈를 만드는 세포의 원기가 없어지거나 칼슘이 위장에서 소화.흡수되기
힘들어져서 뼈가 약해진다.
2) 폐경이나 수술로 난소를 제거해 버렸을 경우에는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적어져서 뼈가
약해진다.
3)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는 뼈에 가해지는 압박이 적어 뼈가 약해진다.
4) 음식물로 충분한 양의 칼슘을 섭취하지 않거나 음식물이 위장에서 충분히 소화.흡수되
지 않으면 뼈가 약해진다.
5) 술, 담배, 화학첨가물이 많은 식품등을 극단적으로 좋아하면 뼈가 약해진다.
6) 가족 중에 뼈가 약한 사람이 있는 경우 유전적으로 골다공증에 걸릴 체질이 되기 쉽다
는 것이다.
이상의 6가지가 나이를 먹어 가는 것과 함께 많이 볼 수 있는 골다공증의 원인이다. 그러
나 골다공증의 원인이 한 가지뿐이라는 경우는 오히려 드물다. 몇 가지의 원인이 중복되어
뼈를 약화시키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한 가지의 원인에 철저하게 대처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치료될 수 있다는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다.
이와 같은 복합적인 원인의 골다공증을 원발성 골다공증 또는 일차성 골다공증이라고 한
다. 일차적인 골다공증에 비해 훨씬 빈도는 낮지만 확실한 원인이 있어 그것이 뼈를 약화시키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와 같은 골다공증은 다른 어떤 일차적인 원인에 이어서 증세가 나타나기 때문에 이차성
혹은 속발성 골다공증이라고 한다.
그 대표적인 경우로는 만성 관절류마티즘이나 신장병을 치료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부신피질 호르몬(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에게 일어난다. 그 외 속발성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으로서는 간암이나 신장의 기능이 저하해 있는
사람, 위나 장을 수술로 제거해 버렸기 때문에 몸 속에서 유용한 형태의 비타민 D를 만들
수 없거나 칼슘을 충분히 소화.흡수할 수 없는 사람을 들 수 있다.
또한 양쪽의 난소를 모두 수술로 제거해 버린 사람이나 선천적으로 난소의 기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는 여성도 속발성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워진
다.
수족의 마비 때문에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이거나 심장이나 폐의 병 때문에 숨이 차거
나 동계가 일어나기 쉽고, 그 때문에 원활하게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어도 뼈가 부러지
기 쉬워지는데 이것도 속발성 골다공증의 하나로 진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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