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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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9월13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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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집사람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면서 어제 의정부시장에서 사온 매운탕을 끓여서 맛나게 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오늘 일정을 살펴보면서 아침시간을 달려가고 있네요 밀렸던 일들을 하나둘 정리를 하면서 어제의 기억을 해가면서 하나둘 정리를 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ㅎ 오전시간은 이렇게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집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기위해 준비를 합니다 아침식사를 늦게해서 그런지 삼식이라 그래도 먹어야 하루시간이 잘 흘러가잖아요 맛나게 차려진 식탁에서 집사람과 둘이서 행복하게 배불리 먹고 준비를 합니다

산에 운동을 하러 가기위해 베낭을 챙겨서 나홀로 집을 나갑니다 일단은 집을 나가서 마트에 들려 막걸리를 사가지고 베낭헤 넣고는 상계역을 지나 자전거 주차장에서 언영이를 만나 안주로 족발을 사고 김밥도 챙겨서 불암산 향해서 출발을 합니다

계곡을 지나 어디서 자리를 잡을까 하다가 예전에 우리가 가던 보금자리로 가서 자리를 펴고 모기향을 피운후에 안착을 하고 가지고간 먹거리를 펼쳐놓고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늘이 파랗게 보이고 뭉개구름이 흘러가는 모습을 한눈에 보면서 우리들의 아름다운 사랑은 더욱더 강해지는것 같으네요 술잔을 건배 하면서 배불리 먹고 저녁시간이 되어서 하산 준비를 합니다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를 하고 걸어서 내려갑니다 분리수거통에 쓰레기를 모두 버리고 엄나무곰탕 집으로 들어가서 곰탕을 시켜서 막걸리 한잔을 합니다

한잔두잔을 마시다보니 배가 부르네요 곰탕 2개를 포장해서 가방에 넣고 언영이는 집으로 가고 나도 집으로 들어가서 베낭을 풀어놓고 컵을 싱크대에 담근후 저녁식사를 냉면으로 주문을 하고 잠시 쉬었다가 맛나게 냉면으로 저녁을 가름하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을 보내고 있네요

 

오늘도 하루해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으네요 행복이 함께하는 가을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요 즐거운 밤 사랑으로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밤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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