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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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09월21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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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집사람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배불리 식사를 마치고 집사람은 출근을 합니다 출근하고난 자리가 허전하기는 하네요 조석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이여지고 있네요 오늘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시간들이 되시길 바랄께요

오늘은 오전에 휴식을 취하면서 밀린 일들을 하면서 보내려고 합니다 거실 정리도 할겸해서 말끔하게 청소를 한뒤에 식사한후에 설겉이 물건을 모두 싱크대에 담가두고 나의 볼일을 보고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하루의 일과를 점지해 보면서 행복한 아침을 달려가니 너무 좋으네요 오늘도 오전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고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점심시간이 되어서 된장찌게를 데펴가지고 반찬을 꺼내놓고 나홀로 식사를 합니다 텔레비젼을 보면서 배불리 먹고나서 설겉이 까지 말끔하게 처리하고는 오후시간을 달려갑니다

오후시간 무엇을 할까 망설이다가 우선 샤워부터 하고는 말끔하게 집안 정리도 하고난뒤 밀렸던 일도 하면서 컴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오후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오늘도 운동을 가야될것 같아서 조금 늦은시간에 나가볼려고 합니다

행복한 월요일의 오후시간도 행복이 넘치는 멋진 시간들로 채워가시고 언제나 미소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랄께요

집을 나가서 삿갓봉 사거리를 걸쳐서 불암산 입구에 들어가서 정암사 까지 걸어서 간후에 다시 뒤돌아 오면서 허브공원으로 이동을 한후 당고개 진로마트를 경유하여 재래시장을 걸처서 당고개역에 도착을 합니다

 

야채가계에는 찬호형이 보이지 않아서 그냥 공원으로 내려간후 잠시 쉬었다가 내려갑니다 동네 한바퀴를 돌면서 막바지 운동을 마친뒤에 집으로 들어가서 정리를 합니다 저녁시간이 되어서 집사람이 도착할 시간이 되었네요 기다리다가 함께 저녁식사를 해야 될것 같으네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건강하게 달려가시길 바랄께요 ^0^

집사람이 도착을 한후 인숙씨가 온다고 하기에 알았다고 하면서 기다리던중에 인숙씨가 도착을 하였네요 물건을 가지러 왔다면서 가지고 갈려고 하다가 차한잔 먹고 가라고 하여 함께 차한잔을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종수를 불러서 함께 저녁을 먹자고 하니 애궁 술때문에 그냥 간다고 하네요 잠시후에 집사람과 함께 인숙씨가 가고 전철역까지 바래다 주고는 들어와서 저녁준비를 합니다

 

가재미랑 고등어를 구워서 된장찌게와 함께 저녁식사를 맛나게 배불리 먹고 막간을 이용하여 포도를 간식으로 먹으면서 깊어가는 밤을 보냅니다 내일 먹을것을 준비한다면서 추어탕을 끓인다고 하네요 야채랑 된장을 풀고 맛나게 추어탕을 끓이려고 합니다 기왕에 하는것 통추어탕을 끓여 보자고 하여 골고루 양념을 넣고 추어탕을 통채로 넣고는 끓여서 추어탕을 완성 합니다

 

맛은 내일아침에 보면 되겠지요 오늘은 너무 늦어서 꿈속으로 달려가야 되기 때문이지요 깊어가는 가을밤 월요일이 깊어만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고 건강한 몸으로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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