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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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12월09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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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인수인계를 마치고 중요사항만 전달을 하고 퇴근을 합니다 날씨가 차가워지고 있네요 퇴근길이 싸늘하기만 하니까요 무사히 집에 도착을하여 집안을 보니 불은 켜있는데 집사람은 벌써 출근을 하였나 봅니다

차려놓은 아침상을 펼쳐놓고 나홀로 아침식사를 하면서 오늘 일정을 살펴 봅니다 무엇을 할까 망설이면서 아침식사를 맛나게 먹고서 설겉이 까지 모두 마치고나서 분주한 시간을 보냅니다 이력서를 출력하고 오늘 면접을 보러 갈려고 하니 준비를 단단히 해야 될것 같아서요 준비를 한후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광고를 보고 전화를 했다고 하니 이력서를 팩스나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기에 인터넷으로 메일을 보내는데 휴면메일이라고 나오네요 그동안 장시간 사용을 하지 않은것 같아서 두번을 보내도 역시나 휴면메일로 나오기에 그만두고 이력서를 출력해서 팩스로 보내려고 집을 나갑니다

어디서 보낼까 망설이다가 만만한 곳이 없네요 핸드폰가계에 가보니 사람이 없고 어쩔수 없이 부동산으로 가서 팩스좀 보내달라고 부탁을 한뒤 무사히 팩스를 보내고 나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봅니다 팩스요금 천원입니다 하네요 ㅎㅎㅎ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집으로 들어갑니다 점심식사를 하고서 오후일정을 달려가려구요

나홀로 점심식사도 맛나게 상추쌈에 배추된장국에 맛난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점심식사를 마치고 정리까지 말끔하게 하고는 오후일정을 달려갑니다 농협에서는 다음주 월요일 화요일날 선착순으로 달력을 배부 한다고 하네요 은행을 돌면서 자전거를 타고 노원역을 거쳐서 창동 이마트까지 가서 볼일을 보고는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언영이랑 통화를 하고는 전화국 앞에서 잠시동안 대화를 나누고 돌아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밀렸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오후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빵과 우유를 간식으로 먹으면서 오후시간도 행복이 함께하는 멋진 시간을 보내면서 저녁시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님 오늘도 멋진 오후시간 달려가세요 ^)^

집사람이 퇴근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맛난 삽겹살과 먹거리를 잔뜩 사가지고 들어오네요 반가운 마음으로 얼굴을 마주하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뻥튀기를 먹으면서 기다렸더니 배가 고픈가 보다면서 저녁준비를 하네요

삼겹살에 소주한잔을 하면서 배불리 먹으면서 건배를 하니 너무 좋으네요 오랜만에 함께하는 시간들 감겹살 파티가 너무 멋지네요 소주한잔에 삼겹살 한첨 상추쌈에 싸서 먹으니 너무 맛이 좋아요 ㅎㅎㅎ배불리 먹고 정리를 하면서 나는 내방으로 들어와서 밀렸던 하루일과를 마무리 합니다

 

날씨도 추우니 나들이도 힘들고 방콕을 하니 따분 하기만 하네요 깊어가는 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행복한 밤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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