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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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0년12월19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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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인수인계를 마치고 퇴근을 하면서 전화한통을 받았네요 4동에 추성권님이 주신 전화였는데 아침에 해장국을 먹으면서 한잔 하자는 것이기에 좋다고 말을 하고는 24시해장국 집에서 만나기로 하고 걸어서 갑니다

해장국집 앞에서 추성권님을 만나 뼈해장국을 시켜서 술한잔을 하면서 지나간 이야기 속으로 빠져 가면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어 봅니다 한잔두잔 해장술을 먹으니 기분은 좋으네요 배불리 먹고 마무리를 하고는 고시원에 들어가 보니 좁은 공간이 너무 작게 느껴지더군요 잠시 머무르다 나와서 집으로 들어가서 피곤을 달래기 위해서 잠을 청합니다

한잠을 자고 일어나서 오전시간을 달려가면서 밀렸던 일들을 하면서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을 합니다 오전시간도 이제는 흘러가고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시간 달려가려고 합니다 오후시간도 사랑이 함께하는 시간들 멋지게 달려가시길 바랄께요 점심식사 마치고 다시 이여갈께요 사랑합니다 ^)^

점심식사를 집에서 집사람과 함께 맛나게 먹고는 오후시간 늦지않도록 은행대출 문제로 해결을 하기위해 나갑니다 농협에 들려서 계좌이체를 하려고 하였으나 실패를 하고 우리은행에 가서도 계좌이체를 하려고 하니 안되어서 현금으로 인출을 하려고 하여도 한도금액이 정해져 있어서 안된다고 멘트가 나오네요 어쩔수 없이 월요일날 해결을 하기로 하고 국민은행에 들려서 딸에게 삼천만원을 송금하고 무사히 해결을 하라고 멧세지를 보내고 들어와서 전화를 걸어서 확인을 합니다 오후시간도 이렇게 바삐 움직이다 보니 오후시간도 잘도 흘러갑니다 잠시후면 종수가 오기로 되어있어서 술한잔을 해야 될것 같으네요 종수가 오면 만나고 나서 다시 이여가기로 하자구요 오후시간도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종수가 상계역에 도착을 하여 상봉을 한후 어디로 갈까 말설이다가 우리는 황금포차로 들어가고 여자들은 운동을 하러 가네요 끝나고 여기서 상봉을 하자고 하고는 우리는 들어가서 안주를 시켜서 술한잔에 회포를 풀어 봅니다

 

동태탕을 시켜서 소주한잔을 하니 너무 좋으네요 둘이서 행복한 마음으로 술한잔을 하면서 기다립니다

늦은시간 보내면서 한잔술에 회포를 풀면서 집사람과 제수씨가 도착을 하기만을 기다립니다

마침내 도착이 되어 동태탕을 먹으면서 그리고 조기구이 먹으면서 술한잔에 회포를 풀고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행복한 시간들 사랑으로 보듬어 가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황금포차를 마무리 하고 집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종수가

애궁 여기서 택시를타고 가려고 하기에 내가 택시비 주고 태워보냈네요

 

행복은 이렇게 지나갑니다

행복한 밤 보내시고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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