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1월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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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1년01월08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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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에 기상을 하여 교대자가 오기전에 음식물쓰레기통을 비우고 들어가려고 하던중에 교대자가 오는것 같아서 불러서 음식물쓰레기 처리방법을 알려주고 비닐봉지도 교대전에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라고 전하고 어제 이사를 간 세대에서 오늘 오전중에 딱지랑 폐기물 기타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버리라고 설명을 해주고 중요사항을 알려준후에 퇴근을 합니다

정말로 올들어서 최고의 한파가 밀려오는것 같으네요 거리마다 결빙이 되어서 미끄럽고 눈이 얼어서 조심해야 될것 같은 아침입니다 모자를 쓰고 걸어서 가는데 겨울이 실감나는것 같으네요 예전에는 영하 30도에도 잘 지냈는데 영하 17도의 추위에 온몸이 오싹해 지는 기분입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니 집사람도 벌써 출근을 하고 없네요

 

나홀로 아침식사를 하면서 지난시절을 돌이켜 봅니다 아옹다옹 하면서 살아온지도 40년이 넘었으니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은가 봅니다 아침식사를 배불리 먹고난후 설겉이 까지 모두 마치고 아침시간을 달려갑니다

잠시 눈을감고 잠을잔후 일어나서 교대자가 전화를 걸어왔기에 일어나니 10가 넘었네요 통화를 하면서 마무리를 하고 밀렸던 일들을 하면서 오전시간을 보내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맛난 식사를 하고 오후시간 달려가려고 합니다 점심식사 맛나게 드시길 바랄께요 ^(^

나홀로 점심식사를 차려서 배불리 먹을려고 준비중입니다 식탁에 푸짐하게 차려놓고 점심식사를 맛나게 먹고 설겉이까지 무사히 마치고 오후시간을 달려갑니다

 

오후시간 밀렸던 일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언영이가 도착이 되었네요 도착을 하여 오리고기를 안주로 술한잔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한잔술을 건배 하면서 사랑이 함께하는 멋진 시간을 보냅니다

 

오랜만에 행복한 사랑을 나누다보니 너무 좋으네요 서로가 이해하면서 행복이 가득한 시간들 멋지게 보내고 오후시간을 달려갑니다

일단은 집에서 나가서 은행볼일을 보면서 새마을금고와 기업은행 국민은행을 돌면서 결재를 하고 최종으로 상계역앞에서 만두를 사주고 농협으로 달려갑니다 농협에서 결재를 하고 국민은행에 송금을 하고는 다시 우체국으로 달려가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고 4단지에 들려서 관리소장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코로나 검사 음성판정을 알리고 402동에 가서 음식물 쓰레기통에 담겨있는 음식물이 얼어가지고 난리가 났네요 얼른 염화칼슘을 뜨거운 물에 타서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고 해빙을 하기위해 정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당사자는 태연하게 시간도 되기전에 저녁식사를 하러 가고 나홀로 해결을 하고 돌아갔으니 정말 같이 근무를 할수가 없는듯 하네요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 함께 맛난 음식에 저녁식사를 하면서 술한잔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깊어가는 밤 오늘도 하루해를 마무리 하고 행복이 가득한 시간들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아직도 저녁시간이지만 행복한 밤 되시고 좋은꿈 많이 꾸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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