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6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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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1년06월12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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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교대자랑 인수인계를 하면서 주차문제를 두고 대화를 나누면서 스티커를 부착하라고 하고는 퇴근을 합니다

한세대에 차량이 두대 세대가 있으면서 등록을 하지 않으니 주차공간이 좁을수 밖에 없겠지요 당현천 길을 걸어가면서 수많은 생각에 잠겨 봅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 함께 아침식사를 합니다

집사람이 어제 코로나백신 주사를 맞았는데 큰 이변은 없는것 같으네요 물을 많이 먹으라고 전하고는 주말의 행복한 아침을 달려가고 있네요 식사를 마치고 그동안 밀렸던 일들을 하나둘 정리하면서 오전시간을 달려갑니다

주말의 아침 오늘일정을 살펴 보며 우선순위를 가려 보면서 하나둘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오늘도 멋진 주말의 아침 사랑과 행복속에서 즐거운 주말아침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행운의 여신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0^

은행볼일을 보고난후 집에 들어와서 집사람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삶은국수를 준비하고 있네요 맛나게 삶아서 묵은지 김치랑 배불리 먹고난후 오후시간을 달려가고 있답니다 오후 일정은 특별히 없지만 무엇이 생길것 같은 느낌이네요 오후시간도 밀렸던 일들을 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네요 오늘 오후시간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랄께요 ^(^

오후시간 곽총무님이랑 오후 5시에 만나기로 하였지만 30분 앞당겨서 전화가 걸려오네요 지금 만나자고 하여 옷을 입고 아파트 정문에서 만나 중국집으로 들어갑니다 중국집에 도착을 하여 중국요리를 시켜서 안주로 삼고 연태고량주를 시켜서 한잔의 건배를 하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요리가 남아서 연태고량주 작은것으로 하나를 추가하여 건배를 하면서 아파트 문제및 기다사항을 이야기 하면서 오랜만에 회포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배불리 먹고난후 자리를 떠나갑니다

 

집으로 들어가는길에 곽총무는 그냥 집으로 들어가시고 나는 당구장으로 들어갑니다

당구장에는 아우들이 모여서 한판의 승부를 겨루고 있더군요 잠시 구경을 하면서 언영이에게 전화를 걸어서 지금 현사정을 이야기 하고 전화를 끊었네요

잠시 기다리는 중에 언영이 전화가 걸려오네요 보람아파트 있는곳에 노래방으로 오라고 하기에 전화를 끊고 출발을 합니다 노래방 앞에와서 기다리는데 언영이가 이제 집에잠깐 들려서 출발을 하니 기다라라고 하여 기다렸다가 함께 노래방으로 들어갑니다

 

노래방에 들어가니 벌써 지인들이 노래방을 차지하고 놀고 있더군요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함께 합석을 하여 즐거운 시간을 술한잔을 건배 하면서 행복한 시간이 흘러갑니다

 

노래도 하면서 함께 공유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 마무리 할시간이 되었네요 막내는 먼저가고 남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쉬운 마음을 접고 일어섭니다

 

희숙이 사는 보람아파트 쪽으로 한팀이 가고 우리는 반대방향으로 언영이랑 둘이서 걸어갑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으로 들어가고 언영이는 본인 집으로 걸어갔다고 하네요 ㅎㅎㅎ

 

오늘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시간을 보내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을 달려가고 있답니다

깊어가는 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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