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6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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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1년06월30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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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교대자랑 인수인계를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쇠붙이를 왜 내놓지 않느냐고 하여 수요일에 근무자가 정리 하는것이 아니냐고 하자 화요일날 내놓아야 된다고 처음으로 이야기 하길래 언제 이야기 했느냐며 반문을 하자 척하면 모르느냐고 하기에 매주 수요일 근무자가 정리하는것이라고 확정을 하고 그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손씻는 물통 쓰레받이통 빗자루 기타등등을 이야기 하면서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고 반문을 하니 본인이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그러면 행동을 보여야지 한가지도 하지 못하면서 아침부터 잔소리 한다고 소리를 지르고 퇴근을 합니다

그동안 나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묵묵히 하였는데 이제는 잔소리가 늘어나는것 같아서 한마디 하고 나왔네요 애궁 빈도시락 가방을 들고 당현천을 걸어오면서 수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을 출근시키고 나는 아침밥을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6월의 마지믹날 아침 사랑과 행복속에서 늘 건강한 몸으로 좋은일만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오전시간 즐거운 마음으로 멋지게 달려가시길 바랄께요 ^)^

잠시 외출을 하면서 국민은행에 들려서 결재를 하고 통장교환을 하고난뒤에 오랜만에 과일가계에 들려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조울려서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밀린 일들을 서둘러 마무리 하고 한잠을 잘려고 합니다 오전시간도 사랑이 함께하는 멋진 시간들로 채워 가시길 바랄께요 한잠자고 점심시간에 다시 보기로 하자구요 ^=^

그때 전화가 걸려오네요 이희순씨가 연락이 와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자고 하기에 좋다고 신호를 보내고 12시 30분에 우리 아파트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시간이 되어서 나갑니다 아파트앞에 가니 이희순씨가 도착을 하여 기다리고 있더군요

반갑게 만나서 어디로 갈까 망설이다가 미락칼국수 집으로 가자고 하여 가보았더니 문이 닫혀 있어서 맛있는 밥상집으로 들어가서 제육볶음과 된장찌개를 시켜서 배불리 먹고 나와서 찻집으로 들어갑니다

 

찻집에 들어가서 차한잔을 마시면서 그동안 쌓였던 대화를 나누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속시원한 마음으로 서로의 마음을 담고 헤여집니다 다음 약속이 있기에 서로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하고 안녕을 고하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들어가서 언영이 올때를 기다리면서 밀린 오전일을 마무리 하고 있네요 오후시간도 사랑이 함께하는 멋진 시간들로 가득 채워가시길 바랄께요 오랜만에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것 같으네요 오후시간도 건강한 몸으로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바로 이때 언영이가 도착을 하네요 하던일을 마무리 하고 둘만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오랜만에 만나니 너무 좋으네요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시간들 즐겁게 보내면서 사랑이 가득 전해지는 시간들이 되었네요 사랑을 마치고 둘만의 시간들 술한잔을 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대화를 나누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나비정원에서 만나기로 하고 돌아갑니다

시간이 흘러가고 상계역에서 언영이랑 만나 나비정원으로 걸어갑니다 먹거리를 사가지고 나비정원에 도착을 한후 보이지 않는곳에 계곡으로 들어가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맥주한잔에 행복을 가름합니다

 

팔각정 앞에있는 계곡에서 맥주한잔을 하면서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들 많은 이야기를 남기고 내려갑니다

오늘하루 즐거운 시간속에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된것 같으네요 상계역에 도착을 하여 언영이는 집으로 가고 나도 상계역에서 당근을 한바구니 사가지고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술한잔을 하고 있네요 순대에 상추쌈과 된장국에 배불리 먹고난후 오늘은 소주 반병을 먹고는 마무리를 하네요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마무리를 하고 꿈속으로 달려갑니다

깊어가는 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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