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8월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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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다이어리

2021년08월01일

순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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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인수인계를 마치고 퇴근을 하면서 당현천길을 거닐면서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집사람과함께 아침식사를 마치고 카드사용문제로 국민카드 회사에 전화를 하니 일요일이라 안된다고 하여 직접 파출소에 들려서 신고를 했는데 알수가 없어서 통화를 하면서 자세히 보니 애궁 나의 채크카드 였네요 깜짝놀라서 작성하던 것을 마무리 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옵니다

은행에 결재를 해보니 채크카드로 결재된 금액이 지출이 되어 있더군요 신용카드만 있는줄 알았더 내가 불찰이었네요 언영이 한태 연락을 하니 정확하게 답변이 되더군요 애궁 잠시 잊어버렸던 것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결재를 마치고 정리를 한후 점심식사를 냉면으로 준비를 해서 집사람과 함께 맛나게 식사를 마치고 오후시간을 달려갑니다

오후시간에는 공원이나 불암산 근처로 나가볼려고 합니다 산책을 하면서 막걸리 한잔을 하고오면 좋을듯 싶어서요 그냥 집에 있기에는 너무더워서 힘이 드네요 오후시간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시간들이 되시길 바랄께요 좋은 주일의 오후시간이 되시길 바랄께요 님들 더위 피해서 개울가에가셔서 시원하게 보내고 오세요 ㅎㅎㅎ

오후2시에 식자재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가방을 챙겨서 나갑니다 안주는 대충 먹거리로 준비를 하고 식자재마트에 들어가서 콩막걸리랑 쌀막걸리를 큰것 두병을 사가지고 나오니 언영이가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우리는 어디로갈까 망설이다가 나비정원으로 가자고 하여 그전에 가보았던 계곡을 향해서 걸어갑니다

계곡에는 많은 사람들이 먼저와서 자리를 잡고 물속에 발을 담그고 있더군요 우리도 제일 상류쪽으로 가서 자리를 잡고 웅덩이를 만들어서 발을 담그고 돌식탁도 만들어서 안주랑 술을 놓고는 시원한 여름을 멋지게 보내고 있네요

 

한잔의 건배를 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속으로 빠져봅으로서 우리들의 만남을 다시한번 점지해 봅니다

발을 담그고 있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더운줄을 모르고 지내는 시간이네요

 

오봇한 사랑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행복이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고 하산을 합니다

상계역에 도착을 하여 서로 각자 집으로 향해서 걸어갑니다 언영이도 자전거를 타고 가고 나는 집으로 들어갑니다

 

집에 도착을 하기전에 2단지 중근이랑 장희를 만나서 3단지 포장마차로 들어가서 술한잔을 합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건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행복이 함께하는 시간을 뒤로한체 나도 집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고 마무리를 합니다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언제나 건강한 모습이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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