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치는 빨갱이 신문 조선일보에 열광하는 가짜보수들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한民族史(東方史)/우리歷史를 바로 알자!

[스크랩]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치는 빨갱이 신문 조선일보에 열광하는 가짜보수들

黃天風
댓글수0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치는 빨갱이 신문 조선일보에 열광하는 가짜보수들

 

한국 사회는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구조 속에 갖혀있다. 정치적이라는 말이 좋은지 나쁜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는 항상 정치적 판단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반공을 국시로 삼고 국정운용을 하다보니 항시 정치 에서 반공을 악용하여 종북프레임을 만들어 통치의 도구로 삼고있어 씁쓸하다.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모순은 반공 이데오르기를 이용하여 수많은 양민을 학살을 한 이승만 대통령은 국부로 모시자는 한심한 동포들이 있는가 하면,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빨갱이 짓을 하다가 붙잡혀 사형선고까지 받은 박정희를 사모하는 집단이 버젓이 통지자로 둔갑하여 있고, 종북을 무기 삼아 한국의 여론을 뒤흔드는 조선일보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 우리민족의 경애하는 수령인 김일성장군 만세!”를 불러댄 언론인데 다수가 집단적 환호를 하니 우리사회가 미친 사회가 아닌가?

반공 프레임을 통하여 권력을 잡고, 언론을 장악하고, 양민을 학살한 자들이 내부 깊숙이 들어가 보면 그들이 빨갱이라는데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빨갱이 집단인 남로당에 가입을 하여 군 조직을 흔들어 댄 자인데 반공을 국시로 하는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이 구조를 어떻게 해석하여야 하는가? 또한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쳐대던 신문이 종북 프레임을 악용하여 한국사회의 여론을 끌고 가는 이 사회를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가?

우리 사회는 무엇인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라는 뜻이다. 이념과 사상의 틀부터 잘못 인식되어 있는 이 사회는 앞으로 100년이 흘러도 같은 현상이 이 사회에서 계속 될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일본이 만들어 놓은 틀 속에서 벗어나지 못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분석이 되는데 철학 부재의 약은 자들은 상황에 따른 주류세력에 편입 하려는 얇은 생각에서 부터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조선일보의 특징이 있다면 자기철학이 없다는 것이다. 시류를 가장 잘 읽고 활용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보니 항상 주류 세계를 만들어 내고, 주류 세력에 붙어서 주류 행세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정치와 여론의 앞잡이가 되어 있으니 우리 사회가 편 할 수 있겠는가? 이 모든 것들은 친일 식민사관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결국 반민특위의 친일 집단을 해결하지 못한 결과인 것이다.

이승만은 상해임시정부에서 탄핵을 당하다보니 해방이후 추종세력이 없었다. 임정시절의 독립운동 투사들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자 친일에서 부역한 자들을 규합하여 통치를 위하여 한국 사회에 주류세력으로 등장 시키고, 박정희는 남로당 중심의 통일을 기대하며 빨갱이 짓을 하다 들켜 사형선고를 받았음에도 백선엽 장군에게 조직을 팔아 사형을 면하고 다시 주류 세력으로 등장하여 영남 패권주의를 등에 없고 대통령이 된 자인데, 역설적으로 대통령이 되자마자 종북 프레임을 통하여 통치기반을 만들어 민주주의를 말살 한 것이다. 조선일보 또한 일본에 아첨하는 신문으로 일제 강점기 시대에는 일본 신문으로 활동하다,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6월 28일 서울이 함락되어 김일성이 밀고 들어오자 곧바로 북한 선전신문으로 둔갑하여 “김일성 장군 만세”를 외쳐대는 빨갱이 앞잡이 신문이 되었던 것이다. 이후 이승만과 박정희 시대를 거치면 빨갱이 신문이 빨갱이를 몰아내는 극우 보수 신문으로 탈바꿈하는 웃지 못 할 코미디 같은 사회가 우리 사회이다.

철학이 없는 우리 사회는 100년이 지나가도 같은 현상이 반복 될 것 같아 심히 우려가 된다. 집단지성의 방향이 중요하다. 우리 사회가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청도 장계황 / 행정학박사

1950년 6월 28 서울 함락일 < 조선일보 호외 전문 >

人民軍(인민군) 서울 入城(입성)
‘米國大使館(미국대사관) 等(등)을 完全解放(완전해방)’
여기는 서울이다.
오늘 28일 오전 3시 30분부터 조선 인민군은 제 105군 부대를 선두로 하여 서울시에 입성하여 공화국 수도인 서울을 해방시켰다.
입성한 부대들은 서대문 마포 양 형무소에 구금된 애국자들을 석방하고 괴뢰집단의 소위 대한민국 중앙청 서울시청 검찰청 미국대사관 은행 소위 유·엔 위원단 및 중요한 도로 교량 체신 철도 및 각 신문사를 완전히 해방시켰다.
오래 갈망하여 맞이하던 조선인민군대를 서울시민들은 열열한 환호로서 환영하였다.
서울에 있던 만고역적 리승만 도당들과 미국대사관 및 유·엔위원단들은 이미 27일 오전 중에 서울에서 도망하였다.
또한 서울에 주둔하고 있던 국방군 부대들은 우리 인민군대의 ㅇ렬한 공격에 의하여 그 대부분이 섬멸되었으며 서울로부터 도주하였다.

지시(指示)를 절대신임(絶對信任)하라!
전체 서울시민들이여! 
조선인민군대는 정의의 총검으로 서울시를 해방시켰다. 
서울은 완전히 우리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수도로 되었으며 서울 전체 시민들의 거리로 되었다. 
이제 시민들은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
이제 당신들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공민으로서 공화국 깃빨 아래 살게 되었다.
반동의 소굴이었던 치욕의 도시는 이제 진정한 인민들의 거리로 되었다. 
전체 서울시민들이여! 
공화국의 수도이며 당신들의 거리인 서울시를 질서정연하게 고수하라! 
치안당국의 지시를 절대 신임하고 반동들의 온갖 모략에 귀를 기우리지 말라!
반동들은 교묘하게 모략 선전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얼투당투않은 허위선전임을 이때까지의 경험을 통하여 당신들 자신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시민들이여!
반동분자들의 데마(유언비어)와 테로(테러) 방화 파괴 등에 최대의 경각성을 돌리라!
반동을 제때에 적발하라! 
그렇케 함으로서 당신들이 공화국의 수도를 튼튼히 고수하라!

1,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
1, 우리민족의 경애하는 수령인 
김일성장군 만세!

 

출처 : 사)우리 역사당
글쓴이 : 신비주의 원글보기
메모 :
맨위로

https://blog.daum.net/chunchiingroup/17456484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