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반공가짜보수에 농락당하는 한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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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民族史(東方史)/우리歷史를 바로 알자!

[스크랩] 반공가짜보수에 농락당하는 한국사회

黃天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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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가짜보수에 농락당하는 한국사회

 

해방이후 70년 중에서 반공을 앞세운 가짜 보수가 60년을 통치해 왔다. 해방이후 우리 사회가 워낙 못살던 사회라 바닥에서 시작을 하다 보니 지도자와 상관없이 국민들이 워낙 근면하고 똑똑하기에 일정 경제 성장을 한 것을 사실이나, 이 기간 동안 우리의 민족의 개념이 없는 지도자들의 성장일변도 정책으로 민족의 정체성으로부터 문화 등 우리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시기였다. 그나마 민족이라는 개념과 국민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인식하고 국민을 위한 10년이라는 기간이 있었기에 위안을 삼아 본다.

보수는 원래 전통을 중시하고 민족을 지켜나가는 이념을 가지고 있기에 경제와 더불어 국방에 가장 큰 의미를 두는 것은 보수가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요건이다. 그러나 시대상황에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박정희 시대를 제외하고는, 경제와 국방에 있어서 제대로 정책을 펼치거나 성과를 내지 못하다 보니 반공이데오르기를 앞세운 가짜 보수라는 것이 실적으로 증명이 된 셈이다.

요즘 언론을 보기가 무섭고 민망하다. 가난한집 제사 돌아오듯이 방산비리는 터져 나오는데 이번에는 방탄이 안 되는 방탄복이란다. 가짜 보수는 평화유지 능력이 없고 오로지 자기 배 채우는 비리가 전문이다. 그러다 보니 김대중 시절 제2연평해전의 승리 이외에는 매번 북으로부터 얻어터지곤 하는데 말로만 국방이고 행동은 지하 벙커에서 난리를 치는 수준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천안함 사태에서 보듯이 경계에 실패한 군인들을 교도소에는 보내지 않고 훈장을 주어 국민 영웅으로 만들곤 하는데 대체 어찌 이해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라를 지키는 개념이 없는 반동주의 가짜 보수들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 국방을 선거 전략으로 타락 시키는 반공 가짜 보수들의 행태는 지적 받아 마땅하다. 그러다 보니 구멍이 나는 방탄복도 문제가 없다는 식이다. 가짜보수집단은 반공이데오르기로 이념을 삼고 있는데 사실 국방 능력은 부족하다. 이들은 국방을 하기 보다는 국방을 핑계로 하여 무기 사들이는데 맛이 들렸고 그 틈새에서 비리가 전문이다. 또한 국방을 선거의 전략으로만 알기에 선거철이 되면 항상 북풍이 불곤 한다. 그들은 대체적으로 반공을 외치면서 진작 본인들과 자식들은 군에 안보내고 지하 벙커에서 말로만 국방을 외치다 보니 한국사회가 문제인 것이다.

가짜 보수들의 경제 정책은 더 과관 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은 아주 가난했기에 조국의 근대화 정책을 바로 펴서 똑똑한 국민들과 함께 경제 성장을 이룩한 사실은 인정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박정희 개인이 똑똑한 것이 아니고 국민들이 현명하고 근면한 결과이다. 중요한 것은 그 시절에는 박정희의 성장 위주의 정책이 바른 정책이었으며 그 경제 정책에 대하여는 모두가 인정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 결과에 대하여는 국민이 근면과 성실 그리고 엄청나게 똑똑해서 경제가 바로 선 것임에도 박정희 때문에 경제가 이루어졌다는 말은 안했으면 한다. 세계 어느 나라를 보아도 국민이 우수해서 경제발전을 했다고 한다. 어느 대통령이 잘해서 그렇다고 하는 나라는 아마 대한민국밖에 없을 것이다. 이는 경제를 앞세워 독재를 하려다 보니 치적을 강조하여 국민이 모두가 뇌리에 그렇게 각인되어 인식된 것이다. 우리의 국민들이 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 이후 반공 가짜 보수들은 성장도 분배도 아닌 이념과 철학이 없는 경제 정책으로 똑똑한 국민들의 여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수십 년을 헛발질만 하고 지금까지 오고 있는 것이다. 가짜보수로 배신한 김영삼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부도로 몰고 가서 세계적 망신을 시켰다. 이후 중도성향의 민족진보주의자인 김대중은 민중경제론에 의하여 박정희 시절만큼 경제를 발전시켜 오늘날의 인터넷 강국을 만들어 놓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괄목할만한 경제 성장과 분배라는 새로운 복지제도를 한국 사회에 심어 오늘의 윤택함을 국민 모두가 맛보게 한 시스템을 만들었다. 다시 말해서 고속도로로 대표되는 박정희의 건설 드라이브와 망의 고속도로인 인터넷을 심은 김대중의 벤처 드라이브로 그나마 오늘까지 한국경제가 지탱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들어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현 대통령의 경제는 완전 낙제점이다. 반공 가짜 보수의 진면목을 보여 주는 것이다. 아마 다음 대통령은 불행한 대통령이 될 것이다. 다름 아니라 나라 빚을 천문학적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차기 정부는 설거지 하느라 애를 먹을 것 같다. 최근에도 성남에서 보듯이 이대엽 전시장이 부도를 낸 시 재정을 현 이재명 시장이 빚 갚느라 진땀을 흘렸다. 대체 반공 가짜보수들은 경제를 어떻게 공부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경제에 대한 철학이 없다. 대한민국 미래가 그래서 암울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시절 2만불을 넘었는데 이후 10년간 3만불을 넘지 못했다고 언론에서 난리이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빚내어 먹고 사는 결과이다.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던 국제 유가가 하락하여 좋은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실물경제는 정말 어렵다. 가계부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중산층은 무너지고 서민은 불안하고 대기업만 살판나는 세상을 만드는 현 정부를 규탄한다. 미국은 10대 기업 중에서 6개 기업이 창업세대라고 하는데 우리는 1개 기업을 빼고 모두가 3~4세대 증여에 의한 기업이라고 한다. 대기업만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어 대기업은 점점 부자가 되는데 창업의 생태계는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이후 만들어지지 않는다. 모든 정책은 대기업 중심으로 흘러가는데 가난한자들은 여전히 반공가짜보수에 표를 던진다. 국민을 보면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뇌 구조이다.

선거판을 보면 암울하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좋은 제도 같지만 엄청난 문제가 있는 제도이기도 하다. 멍청한 2명이 천재 한명을 바보로 만들 수 있는 제도가 바로 민주주의의 다수결 제도이다. 그렇다고 다른 대체 제도가 없다보니 암울하다는 것이다. 우리의 인구 구조는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고 친일에 대표되고 반공 가짜보수의 앞잡이가 되어있는 40% 정도의 고정인식파와 민족적 진보를 자처하면서 종북주의자로 몰리는 20%의 민족주의자들과 진짜 진보를 자처하는 5%의 인구구조를 갖고 있다. 결국 선거에는 나머지 35%의 부동층이 결정하는 판인데 그들은 귀가 얇아 선거뉴스에서 모든 정보를 읽고 자기의 미래에 표를 던진다. 그러다 보니 한국 언론이 황제가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반공가짜보수는 이제 사라졌으면 한다. 경제를 끌고 갈 능력도 부족하고 국방을 책임지는 사명의식도 없고 오로지 본인의 안위와 주머니만 채우려는 자들이다.

어려운 다수결의 원칙에서 또 답을 찾아야 하다 보니 잠이 안 온다.

대한민국
너는 참으로 불쌍하다.

청도 장계황 / 행정학박사

 

 

출처 : 사)우리 역사당
글쓴이 : 신비주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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