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특별편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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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우리말 겨루기 특별편 / 장광규

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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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8월 3일

▣ 뜻풀이

 

* 기선(機先) -운동 경기나 싸움 따위에서 상대편의 세력이나 기세를 억누르기 위하여 먼저 행동하는 것.

* 진통(陣痛) -일이 다 되어 가는 무렵에 겪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선장군(凱旋將軍) -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돌아온 장군. 

                                    -어떤 일에 성공하여 의기양양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 -앞에서 말한 내용 그 자체나 일 따위를 나타내는 말. 

* 차지 -사물이나 공간, 지위 따위를 자기 몫으로 가짐. 또는 그 사물이나 공간.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인격에서 드러나는 됨됨이나 성질. 

* 대문짝만하다 -매우 크다. 

* 돌파구(突破口) -부닥친 장애나 어려움 따위를 해결하는 실마리. 

* 겉돌다 -대화의 요점이 서로 잘 맞지 않다. 

* 겸손하다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가 있다.

* 단견(短見) -자기의 생각이나 의견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달콤하다 -흥미가 나게 아기자기하거나 간드러진 느낌이 있다. 

* 움직이다 -가지고 있던 생각이 바뀌다. 또는 그렇게 바뀐 생각을 하다. 

* 감동적(感動的) -크게 느끼어 마음이 움직이는 것. 

* 하늘이 두 쪽 나도 -아무리 큰 어려움이 있더라도. 

* 꿈자리가 사납더니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고 방해되는 것이 끼어들 때 한탄조로 이르는 말. 

* 걱정꾸러기 -늘 걱정이 많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밥빼기 -동생이 생긴 뒤에 샘내느라고 밥을 많이 먹는 아이. 

* 참새가슴 -소심한 성격이나 그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썹차양 -빛 따위의 눈부심을 막기 위하여 눈썹 주위에 손을 대어 만든 차양. 

* 먼산바라기 -먼 곳만을 우두커니 바라보는 일. 또는 늘 그런 사람. 

* 시대착오(時代錯誤) -변화된 새로운 시대의 풍조에 낡고 뒤떨어진 생각이나 생활 방식으로 대처하는 일.

* 해방감(解放感) -구속이나 억압, 부담 따위에서 벗어난 느낌.

* 넋두리 -불만을 길게 늘어놓으며 하소연하는 말.

* 지금껏 -말하는 바로 이때에 이르기까지 내내. 

* 부가세(附加稅) -국세 또는 지방세를 본세(本稅)로 하여 지방 자치 단체가 다시 첨가하여 부과하던 세금. 

* 북받치다 -감정이나 힘 따위가 속에서 세차게 치밀어 오르다. 

* 완연하다 -눈에 보이는 것처럼 아주 뚜렷하다.

* 배냇짓 -갓난아이가 자면서 웃거나 눈, 코, 입 따위를 쫑긋거리는 짓.

* 그러고 -‘그리하고’가 줄어든 말. 

* 소곤소곤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자꾸 가만가만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단춧구멍 -단추를 끼우기 위해 옷 따위에 뚫은 구멍. 

* 영락없다 -조금도 틀리지 아니하고 꼭 들어맞다.

* 짓궂다 -장난스럽게 남을 괴롭고 귀찮게 하여 달갑지 아니하다. 

* 제일강산(第一江山) -최고로 생각할 만한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약하다 -맛, 냄새 따위가 비위에 거슬리게 나쁘다. 

                  -얼굴 생김새가 흉하거나 험상궂다. 

                  -성미, 언행 따위가 사납다.

                  -인심, 풍습 따위가 도리에 벗어난 데가 있다. 

                  -날씨, 바람 따위가 거칠고 사납다. 

                  -일이 꼬여 난처하다. 


▣ 단어 고르기

 

부과세 부가세 내는 날

○ 설움이 북받쳐 북바쳐 올라

○ 봄기운이 만연하다 완연하다

○ 아기가 배내짓 배냇짓 하다

그러고 그리고 나서 친구를 만났다

소곤소곤 소근소근 설명하다

단추구멍 단춧구멍 이 작다

영낙없이 영락없이 알아맞히다

짓궂게 짖궂게 놀리다

▣ 띄어쓰기

 

▲ 눈여겨봐둔편지지에써내려간안부편지를학창시절내내사이좋았던옛친구에게보냈다.

△ 눈여겨봐 둔 편지지에 써 내려간 안부 편지를 학창 시절 내내 사이좋았던 옛 친구에게 보냈다.

▲ 둘째가라면서러운열정을갖고있는남편은작은일도한눈팔지않고파고들어자기분야에서는제일강산이다.

△ 둘째가라면 서러운 열정을 갖고 있는 남편은 작은 일도 한눈팔지 않고 파고들어 자기 분야에서는 제일강산이다.

▲ 한여름아름다운음악소리와밤하늘을수놓은수천수만개의별이나의마음을어루만지는느낌이다.

△ 한여름 아름다운 음악 소리와 밤하늘을 수놓은 수천수만 개의 별이 나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느낌이다.

 
▣ 어휘

 

○ '고약하다'의 뜻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말은?

     거슬리다    거칠다    난처하다    벗어나다   비리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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