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836회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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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우리말 겨루기 836회 / 장광규

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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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1월 30일

♡이다은 ♡신재용 ♡박철원 ♡차수진 

    신재용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은반(銀盤) -‘달'이나 ‘얼음판'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

* 꿈같다 -세월의 흐름이 매우 빠르다.

               -매우 좋아서 현실이 아닌 것 같다.

* 터전 -살림의 근거지가 되는 곳.

           -일의 토대.

* 찌푸리다 -얼굴의 근육이나 눈살 따위를 몹시 찡그리다.

* 주름지다 -피부에 주름이 생기다.

* 누리다 -생활 속에서 마음껏 즐기거나 맛보다.

* 피차일반(彼此一般) -두 편이 서로 같음.

* 피장파장 -서로 낫고 못함이 없음.

* 선견지명(先見之明)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앞을 내다보고 아는 지혜.

* 줄타기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함.

* 저울질 -속내를 알아보거나 서로 비교하여 이리저리 헤아려 보는 일.

* 두루두루 -이것저것 여러 가지로.

                  -모든 사람에게 대하여 모나지 아니하고 원만하게 대하는 모양.

* 두루춘풍 -누구에게나 좋게 대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함박웃음 -크고 환하게 웃는 웃음.

* 너털웃음 -크게 소리를 내어 시원하고 당당하게 웃는 웃음.

* 조리(調理) -건강이 회복되도록 몸을 보살피고 병을 다스림.

* 바라바리 -짐 따위를 잔뜩 꾸려 놓은 모양.

* 표리부동(表裏不同) -겉으로 드러나는 언행과 속으로 가지는 생각이 다름.

* 오리무중(五里霧中) -무슨 일에 대하여 방향이나 갈피를 잡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타령 -어떤 사물에 대한 생각을 말이나 소리로 나타내 자꾸 되풀이하는 일. 

* 노래 -같은 말을 자꾸 되풀이하여 졸라 댐.

* 해지다 -‘해어지다’의 준말. 닳아서 떨어지다.

* 헤지다 -‘헤어지다’의 준말. 모여 있던 사람들이 따로따로 흩어지다.

* 날리다 -어떤 물체가 바람에 나부끼어 움직이게 하다.

               -명성을 떨치다.

* 두툼하다 -꽤 두껍다.

                  -경제적으로 넉넉하다.

* 신출귀몰(神出鬼沒) -그 움직임을 쉽게 알 수 없을 만큼 자유자재로 나타나고 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감.

* 기분파(氣分派) -순간적인 자기 기분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을 이르는 말.

* 해마다 -그해 그해.

* 아주까리 -대극과의 한해살이풀.

* 뭐니 뭐니 해도 -이러쿵저러쿵 말해 보아도. 또는 누가 뭐라고 해도.

* 관건(關鍵) -어떤 사물이나 문제 해결의 가장 중요한 부분.

* 하늘의 별 따기 -무엇을 얻거나 성취하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박 겉 핥기 -사물의 속 내용은 모르고 겉만 건드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소걸음 -비록 느리기는 하나 착실하게 해 나가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루터기 -밑바탕이나 기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밭뙈기 -얼마 안 되는 자그마한 밭.

* 밭두렁 -밭의 가장자리를 흙으로 둘러막은 두둑.

* 실낱 -실의 올.

* 덥석 -왈칵 달려들어 닁큼 물거나 움켜잡는 모양.

* 게재 -글이나 그림 따위를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 실음.

* 보잘것없다 -볼만한 가치가 없을 정도로 하찮다.

▣ 단어 고르기

 

실날 실낱 같은 희망

○ 손을 덥썩 덥석 잡다

○ 사진을 신문에 게재하다 게제하다

▣ 띄어쓰기

 

▲ 찬공기가득한올겨울은눈이많이와보잘것없는나뭇가지가흰옷을입었다.

△ 찬 공기 가득한 올겨울은 눈이 많이 와 보잘것없는 나뭇가지가 흰옷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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