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847회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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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우리말 겨루기 847회 / 장광규

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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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 15일

♡이경희 ♡이상민 ♡김가영 ♡최권옹 
    김가영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익살꾸러기 -남을 웃기는 우스운 말이나 행동을 늘 하는 사람.

* 판박이말 -새로운 내용 없이 늘 판에 박은 듯이 똑같이 되풀이하는 말.

* 토막말 -긴 내용을 간추려 한마디로 나타내는 말.

* 소강상태(小康狀態) -소란이나 분란, 혼란 따위가 그치고 조금 잠잠한 상태.

* 잘못 -틀리거나 그릇되게.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리에 어긋나게 함부로.

* 땅콩사탕 -땅콩을 섞어 만든 사탕. 또는 땅콩 모양을 한 사탕.

* 참사람 -마음이나 행동이 진실하고 올바른 사람.

* 앞짱구 -이마가 남달리 크게 튀어나온 머리통. 또는 그런 머리통을 가진 사람.

* 어화둥둥 -노랫가락을 겸하여 아기를 어를 때 내는 소리.

* 번듯치다(x) → 번드치다(O)

* 번드치다 -물건을 한 번에 뒤집다.

                  -마음 따위를 변하게 하여 바꾸다.

* 너나들이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말을 건넴. 또는 그런 사이.

* 거스러미 -손발톱 뒤의 살 껍질이나 나무의 결 따위가 얇게 터져 일어난 부분.

* 부풀다 -희망이나 기대 따위가 마음에 가득하게 되다.

               -어떤 일이 실제보다 과장되다.

* 벅차다 -감당하기가 어렵다.

               -감격, 기쁨, 희망 따위가 넘칠 듯이 가득하다.

* 도외시(度外視) -상관하지 아니하거나 무시함.

* 무관심(無關心) -관심이나 흥미가 없음.

* 등한시(等閑視) -소홀하게 보아 넘김.

* 제시간 - 정한 시간.

* 봄것 -봄철에 입는 옷이나 쓰는 물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이끌다 -남의 관심 따위를 쏠리게 하다.

               -사람, 단체, 사물, 현상 따위를 인도하여 어떤 방향으로 나가게 하다.

* 가면(假面) -속뜻을 감추고 겉으로 거짓을 꾸미는 의뭉스러운 얼굴. 또는 그런 태도나 모습.

* 조우(遭遇) -우연히 서로 만남.

* 인연(因緣) -어떤 사물과 관계되는 연줄.

* 밥벌이 -먹고살기 위하여 하는 일.

* 맞벌이 -부부가 모두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벎. 또는 그런 일.

* 벌이터 -벌이를 하는 일터.

* 새로 -지금까지 있은 적이 없이 처음으로.

           -전과 달리 새롭게. 또는 새것으로.

* 새삼 -이전의 느낌이나 감정이 다시금 새롭게.

           -하지 않던 일을 새로 하여 갑작스러운 느낌이 들게.

* 변모(變貌) -모양이나 모습이 달라지거나 바뀜. 또는 그 모양이나 모습.

* 좌지우지(左之右之) -이리저리 제 마음대로 휘두르거나 다룸.

* 타개책(打開策) -매우 어렵거나 막힌 일을 잘 처리하여 해결할 방책.

* 오르막 -기운이나 기세가 올라가는 상황.

* 베갯잇 -베개의 겉을 덧씌워 시치는 헝겊.

* 흔쾌히 -기쁘고 유쾌하게.

* 새뜻하다 -새롭고 산뜻하다.

* 벌도 덤이 있다 -벌을 받을 때도 덤으로 더 받게 되는 법인데, 하물며 물건을 받을 때에야 더 받지 않겠느냐는 말.

* 오목조목하다 -자그마한 것이 모여서 야무진 느낌을 주는 듯하다.

* 그러면 그렇지 -어떤 일이 본래 마음먹었던 대로 되거나 생각대로 되었을 때에 자기의 짐작이 옳았다는 것을

                           이르는 말.

* 못질 -못을 박듯이 어떤 사실에 대해서 분명히 하는 일.

* 몽똥그리다 -되는대로 대강 뭉쳐 싸다.

* 뭉뚱그리다 -되는대로 대강 뭉쳐 싸다.

* 여태껏 - ‘여태’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지금까지. 또는 아직까지. 

* 차란차란 -액체가 그릇에 가득 차 가장자리에서 넘칠 듯 말 듯 한 모양.

* 차랑차랑 -조금 길게 드리운 물건이 자꾸 이리저리 부드럽게 흔들리는 모양.

▣ 단어 고르기

 

○ 짐을 몽똥그려 몽뚱그려 묶다

여지껏 여태껏 아무 말도 못 하다

○ 물이 차란차란 차랑차랑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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