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863회 / 장광규

댓글수98 다음블로그 이동

KBS 방송

우리말 겨루기 863회 / 장광규

청심
댓글수98

 

▣ 2021년 6월 7일

♡김승용 ♡이정숙 ♡장명한 ♡안미연

    안미연 씨가 우승하다.

▣ 뜻풀이

 

* 하루살이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는 사람. 또는 그런 생활.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지속된 생활이나 목숨, 정권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시탐탐(虎視眈眈) -남의 것을 빼앗기 위하여 형세를 살피며 가만히 기회를 엿봄. 또는 그런 모양.

* 한세상 -한평생 사는 동안.

               -한창 잘사는 한때.

* 한세월(閑歲月) -한가롭게 보내는 세월. 

* 겉발림 -겉만 그럴듯하게 꾸미어 남을 속임.

* 입발림 -달콤한 말로 남의 비위를 맞추어 살살 달래는 일. 또는 그런 말.

* 맞손 -서로 협력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일손 -일하는 손. 또는 손을 놀려 하는 일.

* 붐비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나 자동차 따위가 들끓다.

               -어떤 일 따위가 복잡하게 돌아가다.

* 몰리다 -원하지 않는 처지나 방향으로 떠밀리다. 

               -여럿이 한곳으로 모여들다.

* 잠기운 -잠이 오거나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기운이나 기색.

* 곤드레만드레 -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몸을 못 가누는 모양.

* 저장(貯藏) -물건이나 재화 따위를 모아서 간수함.

* 허드레 -그다지 중요하지 아니하고 허름하여 함부로 쓸 수 있는 물건.

* 음악상자(音樂箱子) -태엽이나 전지에 의하여 간단한 음악을 되풀이하여 자동적으로 연주하게 되어

                                     있는 상자 모양의 물건.

* 문외한(門外漢) -어떤 일에 직접 관계가 없는 사람.

* 천하에 -세상에 다시는 없을 만큼 심한 형편이라는 뜻으로, 너무 놀라거나 한탄할 때 쓰는 말.

* 여하튼 -의견이나 일의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떻게 되어 있든.

* 무더기 -한데 수북이 쌓였거나 뭉쳐 있는 더미나 무리.

* 차오르다 -물 따위가 어떤 공간을 채우며 일정 높이에 다다라 오르다.

                   -감정 따위가 마음속에 점점 커지다.

* 벅차다 -감격, 기쁨, 희망 따위가 넘칠 듯이 가득하다.

* 여벌 -입고 있는 옷 이외에 여유가 있는 남은 옷.

* 구태여 -일부러 애써.

* 웃통 -위에 입는 옷.

* 한마음 -변함없는 마음.

* 나지막하다 -위치가 꽤 나직하다.

* 각자도생(各自圖生)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

* 나이는 못 속인다 -나이를 아무리 속이려고 해도 행동의 이모저모에서 그 티가 반드시 드러나고야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뜨거운 맛을 보다 -호된 고통이나 어려움을 겪다.

* 웃보다 -나이 따위를 실제보다 더 위로 보다.

* 장대하다 -일이 크게 벌어져 거창하다.

* 장렬하다 -의기(意氣)가 씩씩하고 열렬하다.

* 장황하다 -매우 길고 번거롭다.

* 추다 -쇠약해진 몸을 똑바로 가누다.

* 얻다 -‘어디에다’가 줄어든 말.

* 뾰로통하다 -못마땅하여 얼굴에 성난 빛이 나타나 있다.

* 작은조카 -둘 이상의 조카 가운데 맏조카가 아닌 조카를 이르는 말.

* 그사이 -조금 멀어진 어느 때부터 다른 어느 때까지의 비교적 짧은 동안.

* 저녁노을 -해가 질 때의 노을.

 

▣ 단어 고르기

 

○ 맥을 못 추다 추리다

어따 얻다 내놓아도 손색없다

뾰로통한 뾰루퉁한 표정

▣ 띄어쓰기

 

▲ 하루내내작은조카와마주앉아이야기를나누며서로의말에귀기울이다보니그사이저녁노을이졌다.

△ 하루 내내 작은조카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이다 보니 그사이 저녁노을이 졌다.

 

 

 

맨위로

https://blog.daum.net/chungshim7/2673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