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864회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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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우리말 겨루기 864회 / 장광규

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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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6월 14일

▣ 뜻풀이

 

* 상부상조(相扶相助) -서로서로 도움.

* 여기다 -마음속으로 그러하다고 인정하거나 생각하다.

               -주의 깊게 생각하다.

* 이름나다 -세상에 평판이나 명성이 널리 알려지다.

* 으스대다 -어울리지 아니하게 우쭐거리며 뽐내다.

* 임자 -물건이나 동물 따위를 잘 다루거나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

* 사람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

* 주인(主人) -대상이나 물건 따위를 소유한 사람.

* 돋우다 -감정이나 기색 따위를 생겨나게 하다.

               -입맛을 당기게 하다.

* 돋구다 -안경의 도수 따위를 더 높게 하다.

* 가마솥더위 -가마솥을 달굴 때의 아주 뜨거운 기운처럼 몹시 더운 날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일치기 -일이 있는 바로 그날 하루에 일을 서둘러 끝냄.

* 제자리걸음 -상태가 나아가지 못하고 한자리에 머무르는 일. 또는 그런 상태.

* 뒤통수 -머리의 뒷부분.

* 너머 -높이나 경계로 가로막은 사물의 저쪽. 또는 그 공간.

* 넘다 -일정한 시간, 시기, 범위 따위에서 벗어나 지나다.

* 장단 -남의 행동을 뒤에서 꼬드기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기전(長期戰) -해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아오다 -몹시 빠르게 움직여 오다.

                   -뜻하지 아니하게 나타나거나 우연히 들어오다.

* 입장(立場) -당면하고 있는 상황.

* 당장(當場) -눈앞에 닥친 현재의 이 시간.

* 한술 더 뜨다 -이미 어느 정도 잘못되어 있는 일에 대하여 한 단계 더 나아가 엉뚱한 짓을 하다.

* 고양이 세수하듯 -남이 하는 것을 흉내만 내고 그침을 이르는 말.

* 쑥스럽다 -하는 짓이나 모양이 자연스럽지 못하여 우습고 싱거운 데가 있다.

* 비사치기 -아이들 놀이의 하나.

* 혼쭐내다 -몹시 꾸짖거나 벌을 주다.

* 족집게 -어떤 사실을 정확하게 지적하여 내거나 잘 알아맞히는 능력을 가진 사람.

* 딸부자 -딸이 많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목석같다 -감정이 무디고 무뚝뚝하다.

▣ 단어 고르기

 

비석치기 비사치기 를 하다

○ 단단히 혼줄내다 혼쭐내다

족집게 쪽집게 선생님

▣ 띄어쓰기

 

▲ 딸부자를꿈꾸던아빠는결국목석같은아들만여럿인아들부자가되어단오절에투호놀이만실컷했다.

△ 딸부자를 꿈꾸던 아빠는 결국 목석같은 아들만 여럿인 아들 부자가 되어 단오절에 투호 놀이만 실컷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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