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주/산냥이 소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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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10월3주/산냥이 소식/1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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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1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갑니다.

 

 

 

 

그리고 큰바위를 지나서

 

 

 

 

삐두기 한테 가니 오늘도 혼자서 있네요.

 

 

 

 

그리고 좋다고 합니다.

 

 

 

 

밥 달라고?

 

 

 

 

자...밥 먹어라.

 

이제 캔은 2-3일에 한번만 먹자.

 

한없이 들어간다.

 

 

 

 

그래도 하루에 한두끼라도 굶지 않는게 다행이다.

 

 

 

 

더 먹어라

 

 

 

 

배불러?

 

 

 

 

그래서 밥을 부어주니

 

 

 

 

들어가서 먹네요.

 

 

 

 

그리고 물통 두개를 가지고 갑니다.

 

보라터에 제가 마실물을 부어주고...카이터에도 부어주니

 

제가 마실물이 모자라네요.

 

 

 

 

그리고 잘 놀아라 하고

 

 

 

다시 가면서

 

 

보라터 근처에서 부르니

 

 

 

오네요.

 

 

 

 

그리고 밥터에 도착합니다.

 

 

 

 

까띠는 오늘도 안보이는구나.

 

 

 

 

자...밥 먹어라

 

 

 

 

그리고 이제 네 집터로 돌아가라

 

 

 

 

네가 여기에 있으니 내가 더 힘들구나.

 

그리고 삐두기도 너를 기다리더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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