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주/산냥이 소식/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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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9월2주/산냥이 소식/4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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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니

 

 

 

카이는 혼나서 그런가 눈치만 보네요

 

 

 

새끼들도 눈치만 보고

 

 

 

일단은 라면도 다 먹이고

 

 

 

좀 쉽니다.

 

 

 

그런데 오늘은 두번이나 올라와서 그런지 너무나 힘들고

 

 

 

중간까지 돌아 갈려면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 온길로 다시 돌아가기로 합니다.

 

바둑이하고 중간에 있는 녀석들은 배고프겠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온길로 가서

 

 

 

큰바위에 도착해서 좀 쉬는데

 

 

 

보라가 쫒아왔네요

 

 

 

그리고 좀 있더니 먼저 가네요

 

그래서 좀 쉬었다가 다시 가는데

 

 

 

다시 정상을 올라가는데 보라가 있고

 

누가 우는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보니

 

 

 

노란 새끼 한마리가 저 바위틈으로 들어가네요

 

 

 

그러더니 다시 나옵니다.

 

 

 

아무래도 보라 새끼인가 보네요.

 

전에 보라가 아주 힘든 표정 였는데 그때 새끼를 낳은것인지....

 

한마리여서 그랬나 배부른것을 몰랐거든요.

 

 

 

 

바둑이 새끼들 보다도 더 어리네요

 

 

그래서 밥을 주니

 

 

 

나와서 먹네요

 

 

 

그래서 보라가 늘 큰바위 근처에서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잘 지내라 하고

 

 

 

다시 정상에 섰다가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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