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주/산냥이 소식/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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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10월3주/산냥이 소식/20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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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 있는 녀석들도 이름을 지어줍니다.

 

 

이녀석은 전에 호피를 닮아서

 

호투..............입니다.

 

 

 

그리고 이녀석은 젖소냥이라서

 

카우............입니다.

 

 

 

그렇게 다들 먹더니

 

 

 

물도 마시길래

 

 

 

다시 출발해서

 

 

 

가는데...

 

이런....

 

저기 중간봉우리에 왠 종교단체 학생들인지 40명 정도가 모여서

 

박수치고 소리지르고 노래부르고 악쓰고.......그러네요.

 

저러면 녀석들이 안나오는데....

 

 

 

그렇게 도착하니.....

 

아까 그 학생들 모두가 마스크하나 안썼네요.

 

(뭐 이런데서 코로나 얘기하면 푼수지만....)

 

 

 

그래서 녀석들을 부르는데.........

 

비러머글.....

 

그 사람들의 악쓰는 소리에 제가 녀석들을 부르는 소리가 묻혀 버리네요

 

그래서 그런지 한녀석도 안나옵니다.

 

(약은 녀석들이죠........코로나 걸릴까봐.....)

 

그래서 할수없이 포기하고 밥터로 가니

 

 

 

또 비러머글 입니다.

 

누가 또 물그릇에 음식물 찌꺼기를 버렸네요.

 

아주 설거지를 하고 내려가지....

 

그렇게 한 30분을 기다리니 사람들은 내려가고

 

 

 

그제서 삐투가 오네요

 

 

 

다른 녀석들은 여전히 안오고.....

 

너라도 먹어라

 

 

 

그렇게 다 먹이고

 

 

 

사람들이 많으니 가네요

 

 

 

그래서 저도 다시 출발해서 꼬짤이터로 가니

 

 

 

바위틈에서 (꼬짤이 집) 나옵니다.

 

 

 

너도 추운가 보구나

 

여긴 겨울엔 지내기가 어려운데 인데....

 

 

 

그래서 밥을 먹이고

 

 

 

다 먹었길래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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