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주/산냥이 소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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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11월3주/산냥이 소식/12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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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 4미터 전방에

 

 

새가 모이를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녀석을 잡을려고 그러는데.....

 

니네들이 퍽도 잡겠다......

 

그래도 그 녀석도 새대가리 다......

 

 

그렇게 한참을 놀아주고

 

오늘은 밥이 모자라서 추가로는 못부어 주겠네요

 

꼬짤이 먹일 밥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안부어 주었더니

 

 

 

츄바카가 밥통에 갔다가 밥이 없으니 나와서

 

 

 

실망하는 모습이네요

 

 

 

추투는 저기서 자고

 

 

 

삐투도 자고

 

 

 

재롱이는 옆에서 이러고 있고

 

 

 

콩콩이는 숲속에서 자고있고

 

 

그래도 한끼는 배부르게 먹었잖니.

 

내일은 좀더 가지고 오마....하고

 

 

 

다시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 가니

 

 

 

멀리서 보아도 오늘도 계단에 앉자있네요

 

 

 

그래서 불렀더니

 

 

 

오자마자 비벼댑니다.

 

 

 

자..먹어라

 

 

 

그렇게 다 먹이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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