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상 염기도처(艶肌稻妻)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Haworthia/Maughanii

만상 염기도처(艶肌稻妻)

안다미로
댓글수0

2015년 하월앙 전시회에서 자구를 구입했던 염기도처입니다.

지난해 분갈이하면서 포스팅했던 아이이기도 하구요.

 

도처보다 잎장의 질감이 부드럽게 보인다고 해서 명명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유전형질에 금도 들어있어 실생에 사용할 경우 가끔 금개체가 나온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투명한 불록창이 매력덩어리라고 생각하는 녀석인데 한겨울 습도가 부족해서인지

여간해서는 그 매력을 보여주질 않는 민감한 녀석이기도 합니다.

 

지난해에 분갈이해준 덕택인지 성장세도 무난하게 1년동안 잎장 2장을 늘려주었는데

보너스로 옆구리에 자구도 하나 품었길래 조심스레 분리해주었습니다.

 

자구도 생산하고 이제 6년이나 자랐으니 청년은 된거 같아

올해는 꽃대를 자르지 않고 수정을 시도해 볼려고 합니다.

 

Haworthia Maughanii 'Adehada Inazuma' 염기도처(艶肌稻妻)

2020년 2월 모습

 

2019년 1월 모습

 

분리한 자구모습

 

맨위로

https://blog.daum.net/ckdrbtnr/823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