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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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州鄕校는 고려 공민왕 3(서기 1354) 풍남동 경기전 북편에 건립되었다가

조선 태종 10(서기 1410)에 태조 영정을 봉안할 경기전(慶基殿) 건립으로

() 서쪽 화산동으로 옮겨졌다.

고려 말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가는길 : 전주시 완산구 교동 26-3

 

홍살문 : 신라시대에 처음 만들어졌고 조선 유교시대 출입문의 상징으로

              붉은색은 악귀를 화살과 삼지창은 나쁜액을 공격한다는 의미랍니다.

 

완판본 문화관 : 출판문화의 중심지였던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문화공간으로

완판본에 대한 전시, 겅연, 체험(목판인쇄, 옛 책 만들기) 등을 접하는 공간입니다.

 

 

 

오목교 : 다리는 예로부터 많은 사연을 담고 있고 또 연결을 통한 소통의 중요성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만화루의 어원은 공자지도 만물화생이라는 말에서 비롯된 것인데

뜻은 공자님의 도로 만물이 교화된다는 말이다.

 

은행나무 400년된 보호수입니다.

 

향교내에는 오래된 은행나무 보호수가 몇 그루 되네요~

대성전의 구조는 정면 3, 측면 2칸으로, 정면 3칸에는 널문을 달았으며, 도리기둥에 맞배지붕이고, 양합각에는 방풍판을 달았다.

 

 

대성전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5(五聖)·10(十哲송조 6(宋朝六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책 걸상위에 위패가 모셔져 있는 모습입니다.

 

명륜당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명륜당은 정면 5, 측면 3칸의 규모로 좌우 1칸씩은 눈썹지붕을 이어 달아 꾸몄으며,

전면에는 모두 널문을 달았다.

 

명륜당내에서는 매일 글을 읽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한문을 배우고 계시네요~

 

전주는 해방후 대학교가 하나도 없었다.
서기 1955년에 향교에서 교육을 청산하고 현재의 덕진 캠퍼스를 지어 이전하였다
전주향교는 지금도 계속해서 전주시민의 인성 교육을 위하여 매일 한문 서예 예절
시조창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하루도 빠짐없이 글읽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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