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당(今是堂)의 금시매(今是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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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

금시당(今是堂)의 금시매(今是梅)

산인(山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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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8일

금시당의 금시 매 - 경남 밀양시 활성동 582-1

오늘은 경남 밀양의 금시당의 수령210년의 금시당(今是堂) 금시 매(今是梅)를 보러 아침 시간에 출사 길에 나섰다.

 

금시당 백곡재의 금시매 (今是梅)

 

 

금시당 백곡재 안에 들어서자 고목 매화나무에서

만개한 은은한 매화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금시당(今是堂). 백곡재(栢谷齋)

조선조 명종 때 학자로 좌승지를 지낸 금시당 이광진 선생의 별서(別墅)이다.

동쪽으로는 호두산, 서쪽으로는 용두산을 끼고 전면에는 밀양강이 휘감아 돌아 용호를 이루고 있다.

경내에는 금시당과 백곡재 등의 건물이 있고 450여 년 수령을 자랑하는 은행나무가 있다.

 

 

 

수령210년 된 금시당(今是堂)의 금시매(今是梅)에서 노거수의 풍미가 느껴지며

이광진선생의 호를따서 금시매(今是梅)라 불린다고 한다.

 

 

산기슭에 자리한 백곡재는 밀양강을 굽어보고 있다.

 

 

 

 

밀양 금시당 백곡재 금시매의 만개한 풍경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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