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의 말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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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말 실수

너와집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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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후반 아줌마의 말 실수


60대 후반, 70을 바라보는 6학년 아줌마는

나이 탓인지, 생각이 안나서 이따금 말실수를 한답니다~




회갑잔치가 기억이 안나서 육순 후반 아줌마, 회갑이 겹쳐서
"육갑잔치 잘 치루셨어요?" ㅋㅋ


*

아이스크림 사러 가서 '설레임'이 기억이 안나서
"아줌마 망설임 주세요~" ㅋㅋ


*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이거 재개발 해주세요...." ㅎㅎ


*

'남편과 나는 한 살 차이' 라고 해야하는걸
"남편하고는 연년생이예요" ㅎㅎ


*

아들 친구보고 콘 프레이크를 먹으라고 주면서

"포크레인 먹어라~" ㅋㅋ


*

소보루빵사러 빵집을 갔는데
주인아저씨 얼굴이 심한 곰보인걸 보고 갑자기 당황하여
"소보루 아저씨, 곰보빵 하나 주세요" ㅎㅎ


*

식물인간된 사람 병문안을 갔는데
식물인간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셨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ㅋㅋ




커피전문점에서 한참 아프리카 얘기를 하다가

커피를 추가로 한잔 더 시키면서...
"아프리카노 한잔이요....." ㅋㅋ



진짜 애처가



진짜 애처가는 너무 아내를 사랑한 나머지

하루는 다음과 같이 말 했다가 되지게 얻어 터졌다.

"여보 !!!

당신 혼자 살림 하기도 힘든데

애기 낳을 사람 하나 따로 얻을까~ ???." 
 

 



<출처;egloos.com by cool &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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